• 리뷰
  • 리스트
  • 구매
The Sartorialist CLOSER 사토리얼리스트 클로저
글쓴이
스콧 슈만 저
출판사
윌북(willbook)
출판일
2012년 10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스콧 슈만

패션계에서 15년간 종사하면서, 스콧 슈만은 패션쇼나 잡지에 나오는 옷과 실제 사람들이 입는 옷 사이의 차이가 점점 커지고 있음을 느꼈다. 그의 블로그는 그 사이의 균형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의 산물이다. 사토리얼리스트(thesartorialist.com)는 패션 분야를 넘어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2010년 전 세계 500여 패션 블로그 중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블로그 1위에 올랐다. 독학으로 사진을 공부한 슈만은 《보그》, 《GQ》, 《판타스틱 맨》, 《엘르》 등 세계적인 잡지에 사진을 싣고 있으며 그의 블로그를 향한 광고주들의 주목도 나날이 늘어간다.

그의 작품은 뉴욕 사진 갤러리인 단지거 프로젝트에서 전시되었고, 2008년 가을 GAP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선정되어 광고에 등장하기도 했다. 《아메리칸 포토》지에서 패션 사진 트렌드의 선두주자로 지목되었고, 《타임》지가 뽑은 ‘디자인 부문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었다.

뉴욕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런던, 파리, 베니스, 사바나, 모로코, 더블린 등 세계 곳곳의 도시들을 누비며 스트리트 패션을 리얼타임으로 보여 주는 스콧 슈만은 지금도 스타일리시한 한 사람을 찾기 위해 거리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옷장을 열어라! 스타일의 힘은 그 안에 있다.

보통 사람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선 스콧 슈만의 두 번째 포토에세이다. 2005년 시작한 패션 사진 블로그 thesartorialist.com에서 가장 아끼는 사진을 엄선하여 수록한 첫 번째 책 『사토리얼리스트』의 세계적인 성공 후 3년 만이다. ‘자신만의 개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는 신사’를 뜻하는 사토리얼리스트라는 이름으로 처음 패션계에 등장한 스콧 슈만은 ‘패션이 아니라 스타일을 담는 거리의 사진작가’라는 평을 받는다. 이 책에서 그는 블로그의 발상지인 뉴욕은 물론이고 런던, 밀라노, 모로코, 서울, 사바나까지 29개 도시를 돌아다니며 거리에서 만난 아름답고 독특한 패션 피플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정 브랜드나 유행하는 패션을 소개하지 않는다. 소위 ‘얼짱’이라고 하는 외형적으로 젊고 아름다운 사람들이나 유명인들의 사진으로 도배하지도 않는다. 스콧 슈만의 카메라에 포착된 사람들은 직업, 인종, 나이, 문화, 언어는 모두 다르지만 단 하나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자신의 정체성을 패션으로 표현하는 일반인이라는 점이다. 패션쇼 무대 위 모델들보다 아름답고 당당하며 자신감에 차 있는 그들을 통해 진짜 스타일이란 명품 브랜드보다 진정한 자기다움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콧 슈만은 다양한 체형과 폭넓은 연령대의 일반 남성들이 그동안 패션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기 때문에 스타일을 본받을 만한 롤 모델이 없다는 사실에 주목하였다. 그래서 이 책에는 총 424컷 가운데 160컷이 거리에서 만난 스타일리시한 보통 남성들의 사진들로 구성되었다. 스콧 슈만의 통찰력 넘치는 글과 함께 400여 명의 동시대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자아를 드러내고 설명하는 방법의 하나로 패션을 이야기하는 책이며 브랜드나 유행을 넘어서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도록 돕는 여행서이다. 방 안의 옷장을 열고 지금 가지고 있는 옷가지들을 꺼내 보기를 권한다. 거기에 바로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다.

** Shopping TIP : 이 책은 독특하게도 표지가 Female Cover와 Male Cover 2종류로 제작되어 원하는 표지 사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문의 내용은 동일하다.

'The Sartorialist CLOSER 사토리얼리스트 클로저' 영상보기 *클릭*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