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자유문예 「노인편승」 등단. 매일신문, 대구신문 필진. 후백 황금찬문학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 영남권 멘토. 시집 『나 스스로 무너져』, 『내가 부르는 남들의 노래』, 『돼지와 각설탕』, 『가랑잎 별이 지다』, 『여자, 새벽걸음』, 『ㄱ이 ㄴ에게』, 산문집 『시시비비』, 『다시 내릴 비』 등 발표.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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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위주의 교육에 길들어져가는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는 잊고 지내던 ‘꿈’에 대한 이야기를, 사랑앓이에 힘들어하는 청춘들에게는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고 있다. 세대 간의 불통을 공감에 이르게 하는 따스한 산문들로 구성된 『시시비비(詩詩非非)』는 시집 『ㄱ이 ㄴ에게』로 잘 알려진 시인 김사윤의 첫 산문집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