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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해부실험
글쓴이
황성욱 저
출판사
휴먼큐브
출판일
2019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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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성욱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던 중 디자인에 대한 관심으로 전공을 바꾸어 디자인 분야에 뛰어들었고, 후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도 공부했다. 여러 분야를 두루 공부하며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학 · 디자인 · 경영학의 융합적 관점을 국내 주요 기업들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 디자인 경영센터, CJ ENM 오쇼핑 부문(TV, e커머스), CJ 푸드빌 등에서 신사업 및 신상품 개발 프로젝트와 워크숍을 맡아왔으며, SK텔레콤, 11번가, 이베이코리아, 한국금융결제원, 신세계, 이마트, 스타벅스, SPC, 대상그룹, 제일기획, 삼성화재, 삼성생명, 삼성카드, 에버랜드, 신라호텔, 아시아나 항공, 아모레 퍼시픽, P&G Korea, 유니레버 코리아 등 국내 유수 기업에서 시장기회 발견과 관련된 강의를 진행했다.

서울대학교에서 디자인학 석사학위를, 핀란드 헬싱키 경영경제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저서로는 『트렌드 시드』, 『소셜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트레블러』 등이 있다.

현) SEED & Partners 대표 프로젝트 파트너
전) 핀란드 알토대학교 iMBA 과정 초청교수
서울디지털대학교 디지털콘텐츠학부 전임교수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마케팅은 미켈란젤로처럼!

[다비드상]이라는 불멸의 예술품을 남긴 천재 조각가 미켈란젤로. 그가 마치 살아 있는 인간을 세워놓은 듯 세밀하고도 아름다운 조각상을 탄생시킬 수 있었던 것은, 어린 시절부터 인체에 무한한 관심을 품고 해부를 통해 인간의 피부와 근육, 뼈의 구조를 꿰뚫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약, 미켈란젤로가 현대에 환생에 마케팅에 뛰어든다면 어떤 방식으로 마케팅을 해나갈까?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마케팅과 트렌드 관련 강의를 해온 황성욱 교수의 『마케팅 해부실험』은 이런 엉뚱한(?) 의문에서 시작되었다.

‘마케팅’이라는 말은 일상에서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다. 작은 동네 가게부터 굴지의 대기업까지 모두 마케팅의 중요성을 외치고, 수많은 마케팅 연구소가 밤낮없이 자료를 분석하며, 서점에는 마케팅 관련 책들이 즐비하다. 이렇듯 너무 흔히 쓰여 이제는 그리 특별할 것 없는 단어가 되어버린 듯하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마케팅’을 제대로 하고 있는가? 우리 제품이나 서비스가 소비자들의 진정한 욕구를 파악해 다가가고 있는가? 늘 해오던 진부한 아이디어로 형식적인 이벤트를 선보이지는 않았나? 이러한 질문에 제대로 답하기 위해, 저자는 인체를 해부하듯 마케팅의 근육과 인대와 뼈를 샅샅이 분석해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미켈란젤로가 인체 해부를 통해 아름다운 조각상을 만들어냈듯이, ‘마케팅 해부’를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제품 및 서비스를 창출해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이 책 『마케팅 해부실험』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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