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요괴 신화를 좋아하는 모두를 위한,
중국 최고(最古)의 지리서 『산해경(山海經)』 속
1,231마리 괴물들이 살아 있는 캐릭터 도감!
* 중국 최고의 지리서, 『산해경』
『산해경』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지리서이다. 현존 18권으로, [산경(山經)] 5권, [해경(海經)] 8권, [대황경(大荒經)] 4권, [해내경(海內經)] 1권으로 되어 있다. 뤄양(洛陽)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의 지리·산맥·하천 등의 모양을 기록하였으며, 각 지역의 산물·풍속·괴수·요괴·신 등을 포함하여, 널리 퍼져 전해 내려오는 신화와 우언을 가득 담고 있다.
* 캐릭터로 만나는 『산해경』 속 1,231마리 괴물들
18권의 『산해경』에 등장하는 괴물은 총 1,231마리이다. ‘구미호’, ‘인어’, ‘비익조’처럼 우리에게 이미 널리 알려진 괴물들은 물론 ‘라라새’, ‘토루’, ‘포효’처럼 사람을 잡아먹는 낯설고 위험한 괴물들까지 모두 등장한다. 중국의 90년대생 일러스트레이터 뤄위안은 『산해경』 속 모든 산의 요괴와 바다의 괴물들을 귀여운 일러스트로 재해석해 한 권의 캐릭터 도감으로 나타냈다.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이 『산해경』의 진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독특하고 귀여운 일러스트를 통해 어렵고 복잡하게만 보이던 『산해경』의 진입장벽을 확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