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가 처음이라고? 이제 아무 걱정 마!
초등 역사의 표준 《용선생》이 선물하는
신나고 흥미진진한 첫 세계사 여행!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등 다양한 시리즈를 통해 160만 독자를 사로잡으며 초등 역사의 표준으로 자리 잡은 용선생! 지난 1월에는 한국사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용선생 처음 한국사》가 출간, 출간 즉시 초등 한국사 분야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용선생 처음 세계사》는 한번 손에 잡으면 술술 읽히는 《용선생》 만의 장점을 고스란히 살려, 처음으로 세계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생생한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1권에서는 고대 문명의 탄생에서 중세 말기에 이르기까지 세계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다룹니다. 세계 최초로 출현한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시작해, 그리스도교와 이슬람교 등 세계 주요 종교의 출현과 발전, 세계 제국 당나라의 등장과 일본 문명의 탄생 등 우리에게 친숙한 동아시아 문명권의 형성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