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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보니 4
글쓴이
자야 저
출판사
연담
출판일
2019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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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자야

소설가. 대표작으로 『에보니』 『사자와 왕녀』 『악녀들을 위한 안내서』 『여왕님 안 돼요!』 『나쁜 시녀들』 『마론 후작』이 있다.

‘자시(子時) 무렵의 한밤중’.

올빼미처럼 살고 있다. 사람들이 잠든 새벽에 혼자 깨어 있는 걸 좋아한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언제나 글을 쓴다. 사실 글 쓰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다. 밥보다 잠을, 빵보다 면을, 여행보다 집을 좋아한다.
그중 제일 좋은 건 글을 쓰는 삶입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결국 레이븐으로서의 활약 덕분에 두 왕자의 눈에 띄고 만 에보니.
샤를은 그녀를 단테에게서 떼어놓기 위해 정략결혼이라는 수를 던지지만
레지날드는 그녀에게 보다 더 달콤하고 벅찬 제안을 하는데.

“나는 네가 보냐크 백작 영애가 아니라, 보냐크 백작이 되었으면 하니까.”

하나뿐인 최초의 여자 재상.
그리고 스페스에서 억울하게 죽은 이들의 명예를 드높일 공정한 재판.

“나는 하고 싶은 게 아주 많은 사람이야.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만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안 그런가?”

하지만 그가 보여 준 달콤한 그림에 현혹되지 않을 것이다.
그녀의 중심은 그녀 자신에게 있었으니까.

“왕자 전하를 적으로 만들었어요. 샤를 전하도, 레지날드 전하도.”
“나는 네가 내 곁으로 돌아오기만 하면 세상이 멸망한다고 해도 상관없어.”

자야 장편 로맨스 판타지 『에보니』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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