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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보니 5
글쓴이
자야 저
출판사
연담
출판일
2019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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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자야

소설가. 대표작으로 『에보니』 『사자와 왕녀』 『악녀들을 위한 안내서』 『여왕님 안 돼요!』 『나쁜 시녀들』 『마론 후작』이 있다.

‘자시(子時) 무렵의 한밤중’.

올빼미처럼 살고 있다. 사람들이 잠든 새벽에 혼자 깨어 있는 걸 좋아한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언제나 글을 쓴다. 사실 글 쓰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다. 밥보다 잠을, 빵보다 면을, 여행보다 집을 좋아한다.
그중 제일 좋은 건 글을 쓰는 삶입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반란군은 패배하고 단테의 군대가 왕성을 포위한다.
그러나 카르카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승리를 만끽하기도 전에
선왕이 독살당했음이 밝혀지며 수도는 발칵 뒤집힌다.

혼란한 틈을 타 레지날드는 함정의 그림자를 드리우고
눈앞에서 단테는 쓰러지고 만다.

“저는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이 나라도, 화려한 결혼식도, 최초의 여성 백작도.
나라를 구한 영웅이라는 호칭도 다 필요 없었다.
그의 곁에 있을 수 없다면.

“그러니 죽여 봐.”

에보니는 홀로 일어섰다.
그녀는 작은 몸으로 수백 명의 반란군을 막아섰다.
어떤 누구도 감히 단테에게 닿지 못하도록.

그 순간, 대륙의 역사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에보니는 그 역사의 소용돌이 속으로 당당하게 걸어 들어갔다.

자야 장편 로맨스 판타지 『에보니』 대망의 완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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