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미주한인사
글쓴이
장태한 외 1명
출판사
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
출판일
2019년 7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태한

현재 University of California, Riverside 대학교 소수인종학과(Ethnic Studies) 교수이며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 소장. 인천 고등학교 졸업(1975). UC Berkeley 대학에서 박사학위(1990)를 받았다.
12권의 저서 및 7권의 편저서가 있고 수 십 편의 논문이 있다. 집필한 저서는 Pachappa Camp: The First Koreatown in the United States(2021), Korean Americans: A Concise History(2019), 『미주한인사』(2019), 『파차파 캠프: 미국 최초의 한인타운』(2018), 『외로운 여정』(2016), Korean American Pioneer Aviators: The Willows Airmen(1920), 『1920, 대한민국 하늘을 열다』(2013), 『아시안 아메리칸』(2004), 『미국의 흑인 그들은 누구인가』(2012)이다. 한흑 문제 및 LA폭동에 대한 전문가로 인정받아 Harvard, Yale, Smith College, Johns Hopkins, University of Michigan, Urbana-Champaign, UC Berkeley, UCLA 등의 미주요 대학에서 초청 강연을 수 차례 했다. 한미우호협회 평생업적상(2024), 청소년들이 뽑은 2024년 한인사회 모범인물 선정, 대한민국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2019), 재외한인학회 최고 학술상 수상(2019), SAT II 한국어 채택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훈민정음 반포 549돌을 맞이하여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1995). 현재 인천광역시 국제자문 위원이다.

책 소개

분야역사
2000년대에는 미국에서 한류를 통해 미주 한인의 음식과 문화는 인기를 얻고 있다. 끊임없는 고통의 역사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미주 한인들은 사업가, 시민, 교사, 변호사, 사회운동가, 전쟁 영웅 등이 되어 각 분야의 미국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미주 한인의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 소수민족 공동체를 오늘날의 한인 사회의 모습으로 만들어 나갔던 사람들과 영웅들에 반드시 주목해야 한다.

미주 한인, 즉 코리안 아메리칸은 누구인가? 자신의 역사를 모르면 자신이 누구인지 알 수 없다. 미주 한인의 역사는 코리안 아메리칸 정체성 확립을 위해 절대적으로 중요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아야 자랑스런 코리안 아메리칸으로 성장할 수 있으며 공동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 책이 미주 한인 정체성 확립의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