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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재미있는 한자와 한문
글쓴이
성범중 외 1명
출판사
태학사
출판일
2019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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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성범중

문학박사 울산대학교, 명예교수.
서울대에서 한국한문학을 공부하고 울산대에서 고전 문학과 한문학을 가르쳤다. 한국한시학회장과 울산교육연구회장을 역임했다.
저·역서로 『역주 목은시고』 (전 12 책, 공역), 『한시로 여는 아침』, 『한시 속의 울산 산책』 『온계 시초』(역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문자는 사회구성원 사이의 의사소통뿐 아니라 시공을 초월한 후속 세대에게도 지식과 정보를 전달한다는 소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한자는 수천 년에 걸쳐 동아시아의 여러 나라에서 사용된 의사전달의 수단이자 문화교류의 도구였다. 근래에 이르러 우리나라의 언어정책이 국한문 혼용과 한글 전용으로 갈리어 논쟁을 거듭하다가 결국 한글 전용 쪽으로 경도됨에 따라 한자는 점차 비중이 약화되기에 이르렀다.

기본적인 한자와 한문 문형, 고사성어, 기초적인 한시와 한문을 학습할 필요가 있다. 한자와 한문에 대한 소양은 대학의 전공과목 학습에 유익할 뿐 아니라 의사소통 능력 향상, 전통적 가치관의 확립, 바람직한 인성의 함양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판단에 따라 이번에 대학생의 효율적 학습과 사회인의 건전한 교양 확립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생각보다 재미있는 한자와 한문』을 편찬하게 되었다.
- 저자의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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