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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 뒤샹
글쓴이
김광우 저
출판사
미술문화
출판일
2019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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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광우

뉴욕 시티컬리지와 포담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예술의 중심지 뉴욕에서 많은 예술을 접하면서 현대미술과 비평에 관심을 가져왔다. 뉴욕미술 패러다임의 중요성을 알리는 ‘대가와 친구들’ 시리즈를 소개하는 1997년부터 국내에서 본격적인 미술비평과 저술활동을 해왔다. 그 가 소개하는 작가들은 어려운 현실 속에서 갈등하며 거기서 피어난 작품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예술이 우리의 삶과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피부로 느끼게 해준다. 저서로 ‘아티스트 커플’ 시리즈 『마네와 모네』 『칸딘스키와 클레』 『고흐와 고갱』 『뭉크, 쉴레, 클림트』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를 비롯하여 『마르셀 뒤샹』 『폴록과 친구들』 『워홀과 친구들』 등이 있다. 역서로 아서 단토의 『예술의 종말 이후』와 『바스키아』 『앤디 워홀 타임캡슐』 『컨템퍼러리 아트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예술가, 마르셀 뒤샹

전위미술의 선구자 마르셀 뒤샹(1887-1968)의 삶과 작품세계를 중심으로 그의 주변 예술가와 미술 애호가, 예술계의 한구석을 차지했던 이들을 함께 소개한다. 뒤샹의 어린 시절과 성장 환경, 가족과 친구들, 연인과의 사랑과 이별 등 개인적이고 내밀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그와 한층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카반의 말을 빌리면 뒤샹은 “미술사에서 최초로 회화라는 개념을 부인한 사람”이었다. 기존 예술에 반발하여 새로운 개념과 접근법으로 예술을 이해한 그의 끊임없는 도전에서 다다, 팝아트, 초현실주의 등 다양한 미술사조가 탄생하고, 많은 예술가들이 영향을 받았음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어렵지만 반드시 알아야 하는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예술가 마르셀 뒤샹, 그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이 한 권의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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