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좀 모미지 역을 맡아 줬으면 좋겠군요.나름의 역할 설정과 시선을 뗄 수 없는 타테로 깐깐한 쿠레사키 PD를 납득시켜 『이중지련』의 ‘모미지’ 역할을 손에 넣은 쿄코! 그러나 파란은 끝나지 않았다…. 같은 작품 속 ‘치도리’ 역 오디션을 순조롭게 보고 있던 카나에 언니에게는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두 사람은 함께 카메라 앞에 설 수 있을 것인가?심지어 그런 와중에, 쿄코는 갑자기 괴한의 습격을 받는데…?! 괴한의 정체는 무엇이며, 위기에 빠진 쿄코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사람은 누구? 그리고 또 한 걸음 나아가는 렌 씨와의 관계! 화려한 쇼비즈 챌린지 4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