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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느끼다 쓰다
글쓴이
홍혜랑 외 8명
출판사
bookin(북인)
출판일
2019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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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혜랑

1939년 서울에서 태어나 숙명여고를 졸업하고 고려대 법학과에서 법학석사를 마쳤다. 결혼 후 독일의 마아부르크 대학교 독어독문과에 입학해 현대 독일어를 공부하였다. 귀국한 뒤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독어과에서 문학석사를 마쳣다. 20여년 동안 경희대, 고려대, 서울여대, 한국외대 등에서 교양독일어를 가르쳤다. 한국번역가 협회 번역능력인정시험 출제위원과 협회이사로 활동하였다. 아시아 번역가 대회에서 '언어의 정신형성력'에 대해서 주제 발표를 했다. 1900년대 초부터 수필문학에 매료되어 19994년 '한글문학'을 통해 문단에 참여하게 되었다.

에세이집 『이판사판』과 공저 『실크로드의 봄』,『작고문인 회고집』, 『기독교 수필』등이 있다. 현재 『에세이 문학』편집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수필문학진흥회 상임이사로 재직 중이다. 수필문우회,한국비평문학회,국제 팬클럽,한국문인협회의 회원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수필계 원로 맹난자 수필가의 저서 평론집 『보다 느끼다 쓰다』

수필계 원로 맹난자 작가의 문필 인생 55년 기념으로 그의 후배들이 뜻을 모아 맹난자의 대표 저서 평론집 『보다 느끼다 쓰다』를 출간했다. 문필 55년은 통도사 극락암의 경봉 스님을 친견하고 쓴 기행문 「극락지일야(極樂之一夜)」를 대한불교 신문에 게재한 1964년을 기점으로 했다. 맹난자의 수필 인생 55주년을 기리는 마음에는 맹난자 작가의 삶 ‘문학으로 운명 넘어서기’에 대한 후배 수필가들의 사숙(私淑)의 염(念)이 자리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맹난자 작가의 문학으로부터 받은 치유에 대해 빚을 갚고 싶은 마음을 이 책 『보다 느끼다 쓰다』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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