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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태니컬 아트로 친해지는 우리 동네 꽃
글쓴이
정경숙 저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19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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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경숙

식물을 그리는 보태니컬 아티스트이다.
인터넷에서 ‘까실’이라는 이름으로 글과 그림을 공유하며 우리 동네 꽃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다.

브런치: brunch.co.kr/@soogiwa
네이버 블로그: blog.naver.com/soogiwa
인스타그램: instagram.com/soogi_wa

책 소개

분야예술
섬세하고 미려한 보태니컬 아트로 만나는 우리 동네 꽃

저마다의 우리 동네에는 해마다 많은 꽃이 피어난다. 우리에게 친숙한 개나리와 코스모스는 계절을 알리고, 능소화와 원추리는 개성 있는 모습을 뽐내며, 이름이 생소한 닭의장풀과 벌개미취도 한쪽에서 꽃망울을 터뜨린다. 이처럼 삶과 가까운 곳에서 싱그러움을 전하는 동네 꽃을 16편의 보태니컬 아트로 만나 보는 건 어떨까? 이 책에는 소재 선정부터 채색까지 보태니컬 아트를 그리는 모든 과정이 담겼다. 자연의 생기를 담은 동네 꽃의 아름다움을 관찰하고, 흰 종이를 물들여 한 송이씩 채우다 보면 마음의 생기가 채워질 것이다. 이 책과 함께 낯설게만 느껴졌던 보태니컬 창작 그리기를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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