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방심했어―.
손님으로 듀가리를 찾은 제약회사 사장의 따님. 그녀의 아버지인 제약회사 사장은 바로 행방불면된 아키사다의 숙부, 키타가미 요시미의 친구였다! 그와 접촉하여 정보를 얻는 와중에 드러난 인물은 아키사다 일행이 잘 아는 사람?! 그리고 아키사다의 동료 중 한 명인 코테츠가 마침내 귀국. 산더미처럼 쌓인 문제들을 내버려둔 채, 어째서인지 시노부와 함께 '사기매입' 업자를 붙잡게 되는데…?
Nanatsuya Shinobu No Hosekib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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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4 by Kodansha Ltd.,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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