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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글쓴이
루이자 메이 올콧 저
출판사
윌북(willbook)
출판일
2019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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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자 메이 올콧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 사랑스러운 겨울 감성 한가득
(선물용 특별 케이스 + 크리스마스 카드 포함) 윈터 에디션

* 2022년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의 절묘한 각색! 원작 모티프와 비교하며 읽는 재미
* 2019년 아카데미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그레타 거윅 감독 영화의 원작

* 〈타임〉 선정 최고의 100대 소설
* 50개 언어로 출간되어 세대를 이어가며 사랑받은 고전 위의 고전
* 조앤 K. 롤링, 시몬 드 보부아르, 줌파 라히리, 힐러리 클린턴… 수많은 작가가 사랑한 책

* 세계적 디자인 스튜디오 Rifle Paper Co.의 애나 본드의 커버 디자인
* 젊은 여성 번역가가 현대적 감각으로 완역


소설 역사상 가장 사랑받은 자매들의 이야기, 고전 중의 고전이자 탁월한 번역으로 사랑받는 윌북의 〈작은 아씨들〉 완역본을 겨울 감성 한가득한 윈터 에디션으로 준비했다. 애나 본드가 일러스트를 그린 아름다운 표지에 윈터 에디션 특별 케이스를 씌워 메그, 조, 베스, 에이미의 네 자매와 함께하는 겨울 감성을 담아 소장할 수 있으며, 특별히 제작된 크리스마스 카드를 동봉해 〈작은 아씨들〉을 선물하고픈 소중한 사람에게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선물하기에도 제격이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이 매력 만점 작품은 50개 국어로 번역되어 수천만 권이 팔렸고 〈타임〉이 선정한 최고의 100대 소설에 들어가는 고전 위의 고전이다. 그레타 거윅 감독의 빼어난 각색과 연출로 아카데미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을 비롯한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작은 아씨들〉 붐을 일으킨 2019년 영화에 이어,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원작의 모티프를 절묘하게 살린 정서경 작가의 대본, 김고은 남지현 박지후 주연의 드라마 〈작은 아씨들〉이 흥미진진한 전개로 2022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온화하지만 허영심이 강한 메그, 천사 같은 심성을 지닌 이타주의자 베스, 투덜대면서도 자신이 나아갈 길을 아는 막내 에이미, 그리고 엉뚱한 사고뭉치지만 책을 좋아하는 작가 지망생 조. 가난하고 초라한 환경이지만 고비마다 서로에게 위로자가 되어주며 인생의 참의미를 찾아가는 네 자매는 1868년 첫 발표 이래 약 150여 년간 전 세계 50여 개국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독자들은 누구나 네 자매 중 한 명을 자신과 동일시하며 마치 집안의 자매들에게 빠져들었고, 〈타임〉이 최고의 100대 소설로 선정한 것도 바로 이런 공감의 힘에서 나왔다.

이 책은 작가의 의도대로 1부와 2부를 합쳐 한 권의 책으로 묶은 완역본이다. 현대적 언어로 번역하여 가독성을 높였으며 세계적 디자인 브랜드 Rifle Paper Co.의 애나 본드가 커버를 디자인하여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조앤 K. 롤링, 시몬 드 보부아르, 줌파 라히리가 평생 사랑한 책. 물질보다 영혼의 부유함을 찾은 그들이 내면의 아름다움을 갖춘 강인한 어른이 되는 법을 기꺼이 나눠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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