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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북한을 새롭게 알면 통일이 보인다
글쓴이
김상수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9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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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상수

1991년 12월 온누리교회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그리고 유학생 시절인 1995년에 미국 휘튼 칼리지에서 열린 코스타(KOSTA) 집회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목회자로 헌신했다. 캐나다 틴데일대학교(B.Th.)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Th.M., Th.D.)을 졸업했으며, 무학교회에서 교육전도사로 섬겼다. 이후 온누리교회에서 해외비전교회 중국권역에서 담당목사로 5년간 사역했으며, 지금은 대전온누리교회 담당목사로 쓰임 받고 있다. 그는 글 쓰는 일과 책 읽는 것을 좋아하며, 통일선교와 하나님 나라의 복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자의 세 번째 책인 『풀타임 크리스천』은 교회에서 준 안식월을 통해 알게 된 하나님의 마음을 한국 교회와 나누고 싶어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교회의 위기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잃어버린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파트타임이나 하프타임에서 벗어나 풀타임 크리스천으로서 인생의 주도권과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 드려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저서로는 『북한을 새롭게 알면 통일이 보인다』(두란노) 등이 있으며, 가족으로 아내 박진영과 주원, 재원 두 아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먼저 온 통일, 탈북민을 향한
우리의 시선이 바뀔 때
한반도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된다”

김혜자, 김홍국, 유기성, 이재훈, 임성빈, 주선애 등 적극 추천!


지금 전 세계는 시시각각 변하는 남북 정세로 떠들썩하다. 북한의 비핵화를 둘러싼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및 서구열강들의 견제와 대응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촉각을 다투고 있다. 4차 남북 정상 회담에 이어 북미 정상이 만나는 초유의 일들이 벌어지고, 비핵화와 함께 한국전쟁 종전까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아직 가야할 갈 길은 멀기만 하다. 그러나 한반도에 불어오는 평화 통일의 바람은 가실 줄 모르고 점점 더 거세지고 있다. 이 책은 지난 15년간 북한 선교에 앞장서 온 온누리교회 하나공동체가 그간의 사역을 정리하며,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북한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탈북민에 대한 바른 인식, 그리고 통일 선교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정보들을 제시한다. 최근의 자료를 도표와 사진들로 정리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탈북민들이 몸소 겪어야 했던 문화적, 사회적 경험들을 사례로 들어 북한 사역에 대한 직간접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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