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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 세상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며
글쓴이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저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19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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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는 1902년 1월 9일 스페인 북부 바르바스트로에서 출생했다. 1925년 3월 28일 사제품을 받았고 1928년 오푸스데이(Opus Dei)를 설립했다. 1982년 11월 28일 교황청은 오푸스데이를 성직자치단으로 설정했다. 스페인 사라고사 교구의 벽촌인 페르디게라에서 사목하였던 그는 도시 빈민, 불치병 환자들, 죽어가는 이들 등 각계각층의 사람을 위해 사도직을 수행했다. 수많은 평신도와 사제, 수도자들의 피정 지도를 맡아 “모든 사람이 거룩함을 추구하는 사도직으로 부르심을 받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거룩함을 추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는 1975년 6월 26일 선종했다. 1992년 5월 17일 시복되었고 2002년 10월 6일 시성되었다. 시성식에서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는 “성인이 일상생활과 일 안에서 하느님을 찾고 거룩함을 추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하느님으로부터 선택받았다.”고 강론했다.

책 소개

분야천주교
“성 호세마리아는 일상생활 안에서, 특별히 직업 활동을 성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하느님으로부터 선택을 받았으며, 일상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보통 사람들의 성인입니다.”
-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성 호세마리아는 모세처럼 하느님과 ‘친밀한 대화’를 나누셨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하느님께서는 세상의 문을 열어 현존하실 수 있고 모든 것을 이루시고 변화시키십니다.”
- 교황 베네딕토 16세

“성 호세마리아는 보편적 성화 소명을 강조한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선구자였습니다.”
- 교황 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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