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도대체 공부가 뭐야?
글쓴이
윤영선 저
출판사
바람의아이들
출판일
2012년 9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윤영선

충북 제천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단국대학교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1년 제5회 웅진주니어문학상 장편동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 제12회 푸른문학상에 청소년 중편 소설이 당선되었다. 작품으로는 『수탉이 알을 낳았대』,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사회탐구와 논술이 딱! 만났다』, 『논술, 감정 다루는 법에서 시작 된다』, 『비교』, 『병아리 얼마예요?』, 『황금 알을 낳는 새』, 『잃어버린 미투리 한 짝』, 『국 아홉 동이 밥 아홉 동이』, 『도대체 공부가 뭐야?』, 『나는 블랙 컨슈머였어!』, 『성경인물 고사성어』, 『괜찮아요, 할머니!』, 『박씨 성을 가진 노비』, 『글쓰기 대장 나가신다!』, 『매월당의 초상화』 등이 있고, 시리즈 그림책 30여 권을 지었다. 『국 아홉 동이 밥 아홉 동이』의 「쌀 나오는 바위」는 초등 4학년 2학기 국어활동 책에 수록되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우리가 공부를 해야 하는 진짜 이유

70년대 시골에 살고 있는 영희에게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언니 두 명이 있습니다. 하지만 영희는 공부벌레 언니들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집안일에, 농삿일에, 어린 막내동생 돌보는 일까지 할 일이 너무나도 많은데 왜 공부를 해야할까요? 그러던 어느날, 언니들이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입학준비를 하면서 집안은 발칵 뒤집힙니다. 아버지는 딸들이 넓은 세상으로 나갔다가 위험에 빠질까 걱정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런 가족을 지켜보던 영희는 시인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면서, 언니들이 왜 그렇게 공부를 했는지 조금씩 이해하게 됩니다.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은 이 책은, 70년대 농촌 풍경과 풍속, 시대적 아픔을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부모 세대에는 옛 기억을 되돌아 보고, 아이들은 공부를 해야 하는 진짜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