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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산티아고 순례길
글쓴이
김소영 저
출판사
새벽감성
출판일
2019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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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소영

도예전공 대학교 졸업 후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도자기 판매로 경비를 마련해 4년 동안 꿈에만 그리던 산티아고 순례길에 올랐다.
다녀와서 말 그대로 무일푼이 되었지만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은 덕분에 수공예 액세서리 전문 도예가의 길로 들어섰다. 도자기를 판매한 자금을 모아 개인 작업실을 열었고 ‘도자기 카네이션’과 ‘우주별’ 등의 작품을 선보였다.
첫 번째 순례길에서 5년 안에 다시 오기로 결심했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2015년 6월 다시 길 위에 올랐다. 2017년까지 총 3번, 3,000km가 넘는 순례를 통해 느낀 꿈과 일, 여행에 대한 주제로 작품과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Web dohwaceramic.modoo.at
Blog blog.naver.com/dohwaceramic
Facebook 9second
Instagram @dohwa.ceramic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도대체 왜 자꾸 산티아고에 가는 건지,
그 길 위에 어떤 보석이 숨겨져 있는 건지'

한 권의 책에 산티아고에 두 번 이상 다녀온 24명의 모두 다른 이야기를 담았다. 적게는 두 번, 많게는 여덟 번까지… 20대부터 60대까지 여러 연령대의 사람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각기 다른 계절. 프랑스길, 북쪽길, 포르투갈길, 은의길, 마드리드길의 다양한 루트. 왜 떠나게 되었는지부터 다녀온 이후 변화에 대한 이야기와 감정들을 담았다. 산티아고 순례길 위에는 수많은 이야기와 인생이 존재한다. 이 책을 읽는다면 그동안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해 가졌던 궁금증들이 많이 풀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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