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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고함
글쓴이
이승헌 저
출판사
한문화
출판일
2012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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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승헌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뇌교육자, 평화운동가이다.인간성 회복과 인류 평화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45년간 한민족 선도仙道에 담긴 인간완성 원리를 현대 단학과 뇌교육학, 지구경영학으로 정립하고, 이를 전 세계에 알려왔다.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이자 세계에서 처음으로 뇌교육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갖춘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의 설립자이다.

그가 정립한 뇌교육은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본질적 가치를 자각하고, 지식 전달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휴먼테크놀로지Human Technology'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미국 27개 도시에서 '뇌교육의 날(Brain Education Day)'이 지정되었다.

지은 책은 《힐링 소사이어티》《한국인에게 고함》《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뇌파진동》《대한민국에 이런 학교가 있었어?》《오늘부터 수승화강》《공생의 기술》《신인류가 온다》《내가 나를 낳는다》《브레인폰을 켜라》 《뇌철학》 《뇌 안의 위대한 혁명 BOS》 《나는 120세까지 살기로 했다》 등 40여 권에 이른다. 2011년 미국에서 출간한 《세도나 스토리》는 한국인 최초로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4대 일간지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www.ilchi.net | www.youtube.com/ilchibraintv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2000년 『힐링 소사이어티』와 2006년 『휴먼 테크놀로지』로 한국인 최초로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던 일지 이승헌 박사의 국학론이다. 저자는 국학과 한국학韓國學이 명확한 구분 없이 혼용되는 세태를 비판하면서 한국학이 유교나 불교처럼 한국화한 외래문화까지를 포함하는 개념이라면, 국학은 외래문화로 혼탁해지기 전의 본래적이고 순수한 우리 민족문화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설명한다.

일제의 식민사관에 의해 잘려나간 삼국시대 이전의 우리 역사에서 국학의 뿌리를 찾는다. 우리 국학의 뿌리는 유교도 불교도 아닌, 조화와 상생의 치세 철학으로 찬란한 정신문화를 꽃피웠던 상고上古시대의 선도문화에 있으며, 그 중심철학이 천부경사상과 홍익인간정신이라는 것이다. 지난 26년간 국내?외에서 단학과 뇌호흡을 알려온 그의 행보는 한 마디로 현대화, 대중화, 세계화한 ‘국학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한민족의 전통사상에서 발견한 국학정신이 양극화로 치닫는 우리사회의 철학적 대안이며, 테러와 전쟁, 환경 문제로 심각한 위기에 봉착한 인류가 지구인정신으로 하나 될 수 있는 길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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