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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불러낸 사람들
글쓴이
문은배 저
출판사
안그라픽스
출판일
2019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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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은배

서울대학교 응용미술과를 졸업하고, 제일기획에서 광고 디자인 아트디렉터로 활동했다. 이후 (재)한국색채연구소와 이화여자대학교 색채디자인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했다. 2000년 문은배색채디자인연구소(현 MCS디자인)를 설립하여 색채 연구를 하고 있으며, 현재 (사)한국색채학회 논문 편집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학교, 홍익대학교, 국민대학교, 한양대학교, 중앙대학교, 을지대학교에서 색채 디자인 강의를 했고,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청운대학교에서 전임교수로 재직했다.

컬러리스트 국가자격 연구, 한국의 전통색 연구, 한국 플라스틱 표준화 연구, 송전철탑의 색채와 형태 연구, 감성 디지털 팔레트 연구, 수출형 감성 필터 프로그램 개발, 지역색 프로그램 개발, 한국 전통 염색 표준화 연구, 색각이상자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연구 등 다수의 국가 지원 연구 사업을 수행했다. 또한 서울시와 강남구를 비롯한 전국 25개 신도시의 공공 디자인 색채 연구, 서울색 활용 및 자원 회수 시설 색채 디자인 연구 등 100여 건 이상의 색채 전문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주요 저서로는 『색채의 이해』(2002), 『색채의 활용(2003)』, 『색채의 이해와 활용』(2005), 『색채 디자인 교과서』(2011), 『한국의 전통색』(2012), 『색을 불러낸 사람들』(2019) 외 2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국내 최고 색채학 권위자인 문은배 교수가
재미있게 풀어쓴 색채 이야기


『색을 불러낸 사람들』 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과학과 예술, 인문 분야에 존재하는 색’을 부담 없이 폭넓게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색채 시각의 철학적 차이에서부터 색채의 컨설팅 기능까지 25가지 주제로 색채에 기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색채디자인 교과서』 『한국의 전통색』을 집필한 문은배 교수는 이 책에서 색이 우리 인생에서 얼마나 재미있고 가깝고 예술적이며 필요한 영역인지 알려준다. 미처 몰랐던 색채의 탄생과 조화, 변천 과정을 한눈에 알게끔 순차적으로 서술했으며 1부 ‘과학에서 색을 불러낸 사람들’과 2부 ‘색에 의미를 부여한 사람들’로 구성했다. 플라톤에서부터 몬드리안까지 색채 빅맨 25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색을 불러낸 사람들』 은 비주얼 시대에 맞게 다양한 시각을 제안하는 안그라픽스의 색깔 있는 책 ‘V’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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