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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솔직히 말하자면, 괜찮지 않아
글쓴이
최대호 저
출판사
프로작북스
출판일
2019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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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대호

불안에 자신을 잃고 싶지 않아 고민하다가, 행복을 찾기 위한 노력에서 얻은 진실과 통찰을 적은 글들을 SNS에 올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10년간 수백만 명의 마음을 위로하는 글을 쓰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SNS 구독자들의 요청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읽어보시집』, 『이 시 봐라』,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 『솔직히 말하자면, 괜찮지 않아』,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 『내 걱정은 내가 할게』, 『노력 없이 행복하고 걱정 없이 살아갈 것』 등의 에세이와 시집을 출간했고, 50주 연속 순위에 오르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났다.

3년 만에 낸 신작 『좋은 것만, 오직 좋은 것만』에는 적당한 기쁨과 만족감을 움켜쥘 줄 아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다짐과 일상에 조용히 숨어 있는 행복의 기척을 알아채는 방법이 가득하다.

인스타그램: @decoi_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SNS 구독자 75만, 『읽어보시집』 작가 최대호가 전하는 이야기
‘당신의 일상이 무책임한 위로에 지지 않기를 바란다’

『읽어보시집』, 『이 시 봐라』, 『읽어보시집 詩즌 2』,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 등 발표하는 글마다 베스트셀러가 된 최대호 작가가 신간 『솔직히 말하자면, 괜찮지 않아』를 통해 독자들에게 보다 근본적이고 진솔한 위로를 건넨다. “괜찮다”라는 무책임한 위로가 만병통치약처럼 사용되고 있는 요즘, 우리는 정말 이 세 글자면 행복해지는 것일까?

미래가 불투명했던 취업 준비생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직장 생활과 작가 활동을 병행하다가 전업 작가 선언을 하기까지, 언뜻 보면 남들이 꿈꾸는 삶을 살고 있는 듯 보이겠지만 그 역시 실은 괜찮지 않았다. 그의 머릿속에는 안정성과 꿈 이 두 가지가 끊임없이 대립했고, 그 사이에는 늘 타인의 시선과 평가가 자리했다. 결국 남들이 괜찮다고 하는 길을 선택하고 “괜찮다”라는 말로 자신을 위로했지만 전혀 괜찮지 않았다. 오히려 “아니, 나는 괜찮지 않아”라고 인정한 순간, 비로소 제 길을 찾을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압박과 불안, 두려움, 최대호 작가는 자신의 지난날을 떠올리며 그것들을 어떻게 극복해왔는지, 자신이 삶의 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고, 그런 삶을 사는 느낌이 어떤 것인지를 긴 호흡으로 진솔히 털어놓는다. 괜찮다는 말에도 괜찮아지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실은 자신도 괜찮지 않았으므로.

최대호 작가의 작품들 중 유일하게 긴 글로 이루어진 이번 책은 그를 아껴온 독자들에게 선물과도 같은 스페셜 에디션이 되어줄 것이다. 또한 부록에 게재한 서른한 편의 따뜻한 시는 기존 독자를 배려한 구성으로 이 작품의 소장 가치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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