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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의 거룩한 하나 됨
글쓴이
토마스 아 켐피스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19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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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마스 아 켐피스

“십자가는 모든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며 일평생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분의 길을 따른 독일의 수도자 토마스 아 켐피스는 열세 살의 나이에 공동생활형제단(Brethren of the Common Life)에 들어가 청빈·정결·순종 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 스무 살이 되던 해에는 아그니텐베르크의 성 아그네스 수도원에 들어가 92세로 소천할 때까지 필사, 저술, 설교 사역과 수사들을 지도하는 일에 일생을 바쳤습니다.
그의 대표저서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기독교 고전으로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존 뉴턴의 회심에 큰 역할을 하였고, 본회퍼는 옥중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난 600년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진동시켜 온 그의 메시지는 주님이 다시 오실 그날이 가까워질수록 우리 심령에 더욱 엄중히 울리고 더 깊이 파고들 것입니다.
이 책은 사순절 40일간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실제적으로 훈련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저자가 경건생활의 지침서로 집필한 책이기에 우리는 ‘최적의 시기에 최적의 책으로’ 신앙의 폭발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경건훈련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영적으로 무감각하고 순종은 선택이 되어버린 세대 가운데, 이 책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함께 힘쓰며 독려하는 안내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주님, 제가 얼마나 부족한지 아시지만,
제 안에 오셔서 저와 온전히 하나 되어주소서.”

주님을 향한 거룩한 갈망으로 타오르는가?
당신과 사랑으로 하나 되기를 주님이 더 원하신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전 4부 114장 중 4부 18장 수록
주님과 제자의 대화로 기록된 『그리스도를 본받아』 4부는 그리스도께서 제정하신 성례전인 성찬식을 다룬다. 성찬의 유익함, 집전하고 참여하는 자의 마음가짐 등을 통해 성찬의 진정한 의미는 우리가 합당히 주님의 몸을 받고 우리를 그분께 온전히 드려서 내적으로 깊이 하나 되는 거룩한 연합에 있음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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