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중국인의 이유
글쓴이
류재윤 저
출판사
당신의서재
출판일
2019년 7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류재윤

서라벌고, 서울대 중어중문과를 거쳐 한국인 최초로 칭화대 EMBA(최고경영자과정 석사)를 졸업하고 북경대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9년 삼성전관(지금의 삼성SDI)에 입사했다. 1세대 지역전문가로 선발되어 대만 연수를 받은 후 삼성의 역사적인 중국길을 개척하기 시작했다. 삼성전관 및 삼성코닝 중국 공장 건설을 시작으로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중공업, 호텔신라 등 거의 모든 그룹 관계사의 중국 진출 과정을 성공적으로 도왔으며, 특유의 협상력으로 휴대폰 내수 공장을 톈진에 설립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런 혁혁한 공로로 15년 만에 대리에서 상무까지 7단계 고속 승진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숙원 프로젝트이자 수년째 난항을 거듭하던 LCD공장 설립을 성사시켜 그룹은 물론 업계에서도 인정한 ‘중국 협상의 귀재’이며, 중국 현지에서도 인정하는 중국통이다. 현재 한국콜마에 근무 중이며 강연, 칼럼 기고 등을 통해 중국 관련 경험과 소견을 나누고 있다. 저서로 《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ⅠㆍⅡ와 《The Five Keys to Understanding China》, 공저로 《차이나 인사이트 2018》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중국이라는 숲을 알려면 중국인이라는 나무를 알아야 한다”
최고의 현장전문가가 분석한 우리가 몰랐던 중국인의 사유방식
지금까지 중국인의 참모습에 이보다 가까이 접근한 시도는 없었다!

‘중국’은 우리가 알고 있는 중국, 즉 우리가 중국이라고 이해하고 있는 현상의 일부다. ‘中?’은 실존하는 실체다. 현상과 실체는 당연히 거리가 있다. 우리가 중국을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내 식으로 판단하는 오만과 이 오만을 바탕으로 한 판단으로 말미암아 중국에서 늘 동일한 실패(어찌 보면 배신감)를 거듭하는 짝사랑이 안타깝다.

중국인의 사유방식을 잘 알아야 할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격언을 기억하자. 중국을 잘 안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늘 겸손히 이면을 들여다봐야 한다. 중국이라는 거대한 매머드를 어떻게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 담론의 차원에서 8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코끼리 다리 만지기를 시도해 보려고 한다. 여러 부위를 만져보고 경험과 토론, 독서를 바탕으로 한 논리 등을 근거로 추론과 정리를 함께 해나간다면 그래도 더 많이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