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을 살고 있는 청춘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취업 전선, 실패와 좌절, 바닥까지 추락했던, 또는 하고 있는 자존감이 있을 것이다. 와중에 주변에서는 마치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가듯 배짱 가득(?)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당신은 어떤 생각이 듭니까? 한심하다는 생각, 또는 부럽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다. 사실 ‘힘이 든다’, ‘막막하다’와 같은 감정은 생각하고 표현하기 나름이다. 당신의 주변에 ‘힘이 되어주는 사람’만 있다면. 지금 당장 할 게 없고 막막하기만 한 당신의 주변에는 지금 어떤 사람들이 있나요? 당연히 가장 먼저 가족이 떠오를 것이다. 항상 나를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가족. 이런 너무나도 소중한 가족이 내 뒤를 꼭 지켜주고 있고, 믿어주고 있다고 생각하면, 이 각박한 세상 살아가기가 그나마 한결 편안해지지 않을까? 마음만이라도 말이다. 혹시 모른다. 가족의 사랑과 힘 덕분에 당신이 정말 잘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