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신학대학원생들에게 예배학을 가르치면서 성도들에게도 예배 교육이 필요함을 체감하여, "개혁주의 예배학"을 근거로 성도들이 알기 쉽게 중요한 내용만 요약하여 교재로 만들었다. 총 15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앞부분 8과까지는 예배의 배경적인 부분으로 성경과 역사적 배경을 다룬다. 하반부에는 예배의 실제적인 부분으로 예배의 각 요소를 하나하나 취급하며 특히 한국교회에서 고정적인 예배요소로 취급되는 설교, 성찬, 기도, 찬송, 헌금 등 다섯 가지를 구체적으로 다루었다. 예배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다룬 책으로, 좋은 이론에 근거한 실제는 진정한 개혁과 교회의 예배를 낳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