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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바퀴 아래서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지경사
출판일
2012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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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논술대비 세계명작 제118권 『수레바퀴 아래서』는 노벨 문학상 수상자 헤르만 헤세의 작품입니다. 낚시를 즐기고 자연을 사랑하는 한스는 머리가 좋고 재능이 뛰어나 아버지와 학교로부터 공부를 강요당합니다. 한스는 두통과 스트레스로 고생하지만 신학교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합니다. 그러나 억압적인 신학교 생활을 견뎌내지 못해 고향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한스는 행복한 삶을 기대하지만 불행한 일들이 계속 일어납니다. 한 소년이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희망고 좌절 등의 인생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을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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