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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치는 왜 퇴보하는가
글쓴이
안성민 저
출판사
디벨롭어스
출판일
2019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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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성민

경희대에서 마케팅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신세계에서 MD 및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현재는 KPC에서 정부, 기업, 기관을 대상으로 현장기반의 효과적인 재직자 역량강화 교육을 기획하고 방법을
연구·실행하는 직무교육센터를 총괄하고 있다. 저서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마이크로 트렌드」, 「하우투 워라밸」 ,「미세유행」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35.7%의 유권자 수를 가지고도,
정치지분은 겨우 1%만을 가지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

전체 유권자 중에서 청년층이 30%가 넘지만, 아직도 ‘청년정치’는 ‘논의 중’이다. 청년들을 둘러싼 사회문제가 계속해서 대두되고, 국가경쟁력을 좀먹는데도 이들을 대변하는 제대로 된 청년 정치인은 없고, 기존 정치판은 여전히 젊은 신인을 원치 않는다. 그리고 지금은 586이 되어버린 386세대, 환갑을 바라보는 그들도 결국에는 기득권 세력이 되어버렸다는 비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그렇다고 청년정치가 퇴보하는 이유가 기성세대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기존에 있던 청년정치인을 표방하는, 그리고 표방하고 있는 정치인들에게도 저자는 일갈을 가한다. 과연 기존 청년정치인들이 정말로 청년층을 대변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금수저이자 소위말해 엘리트라고 불리는 청년정치인들, 대한민국 대부분 청년들이 겪고 있는 취업, 직장, 육아, 빚 등 그들의 보편적 상황과 정서에 과연 그들은 얼마나 맞닿아있을까?

1984년생, 청년의 끄트머리로 향해가는 저자가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한 [청년정치는 왜 퇴보하는가]는 누구나 알고 있고, 누구나 문제가 될 것이 자명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와 팩트들을 담았다. 다양한 통계와 사례들을 통해 청년정치가 퇴보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런 상황을 만든 기존 정치판은 어떠한지,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모든 세대가 어떠한 변화를 이끌어 내야 하는지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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