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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식당의 밤
글쓴이
사다 마사시 저
출판사
토마토출판사
출판일
2019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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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다 마사시

1952년 나가사키시 출생. 일본의 싱어송 라이터이자 소설가. 1972년 포크 그룹 ‘그레이프’를 결성하고 음악 활동을 시작, [쇼로나가시], [고독사] 등이 크게 히트한다. 1976년 그레이프를 탈퇴하고 [선향불꽃]으로 솔로 데뷔. 2001년, 첫 소설 『쇼로나가시(精靈流し.정령 띄우기)』가 베스트셀러에 오른다. 『쇼로나가시』를 비롯하여 『게게(解夏)』 『비잔(眉山)』 『고독사(그때의 생명)』는 영화로도 만들어져 화제가 되었다. 그 외 소설로 『카스테라』 『하카봉 상-세상 사람 풍토기』 『라스트 레터』 『짬뽕 먹고 싶다!』 등이 있다. 현재는 NHK의 심야 토크콘서트 프로그램인 [오늘도 싱싱하게 사다 마사시(今夜も生でさだまさし)]의 주요 진행자로서 전국을 돌아다니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수수께끼 쥔장이 맛있는 술과 안주를 내는 이색적인 술집
‘은하 식당’의 단골손님들이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도쿄 변두리 요쓰기 일번가 한복판에 자리한 색다른 술집 ‘은하 식당’. 카운터 석만 있는 선술집이라서 식당이라고 할 수도 없는 이 은하 식당은 술에 안주는 기본이고, 가게의 분위기이며, 예순 살 안팎으로 보이는 쥔장의 고상하고 품위 있는 언행까지, 모든 게 다 매력적이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점은 은하 식당의 모인 손님들의 사연과 훈훈한 이야기들이다. 은하 식당의 단골들은 저마다 하루 일과를 마치면 약속하지 않았는데도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으레 이 은하 식당에 모여들어 동네에서 일어난 크고 작은 사건들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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