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과학의 구원
글쓴이
강석기 저
출판사
MID 엠아이디
출판일
2019년 6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석기

서울대학교에서 화학을, 같은 대학원에서 분자생물학을 공부했다. LG생활건강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2000년부터 2012년까지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 전문 기자로 일했다. 지금은 과학 전문 작가로 전업하여 [동아사이언스닷컴], [사이언스타임즈] 등에 과학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SERICEO에서 ‘일상의 과학’ 동영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은 책으로 『강석기의 과학카페』시리즈(1~9권), 『생명과학의 기원을 찾아서』, 『과학의 향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반물질』, 『가슴 이야기』, 『프루프』 등이 있다. 『마음을 바꾸는 방법』의 감수를 했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7년 연속 우수과학도서 선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
“강석기의 과학카페” 시리즈, 그 여덟 번째 책.
“강석기의 과학카페” 시리즈는 과학계의 소식들을 흥미로운 에세이로 전달해 과학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과학의 구원』은 벌써 그 여덟 번째 책이다. 2018년 한 해와 2019년 초까지 저자가 기고하고 새로 쓴 글을 분야별로 8파트로 담아냈다. 강석기 작가의 호기심은 여전히 왕성하고, 발상은 여전히 기발하다. 새로 산 TV를 보다가 시각의 한계를 살펴보고, 작가 자신의 입맛과 코알라가 유칼립투스 잎만 먹는 이유를 연결시킨다. 과학계의 최신 연구결과와 그에 대한 저자의 견해가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넓은 식견과 유쾌함을 보여주고 있다.
사람들은 과학계의 소식을 뉴스로 접하기 때문에 그 내용과 중요성을 쉽게 빨리 잊어버리고 만다. 하지만 강석기 작가에게 과학계의 소식은 ‘좋은 글감’이자 또 다른 이야깃거리다. 최신 연구결과와 이슈를 그저 정보로 보기보다는, 일상 생활에서 발견되는 유사한 사례, 앞으로 우리에게 미칠 영향 등을 살피는 저자의 모습에서 ‘이토록 가까이 있는’ 과학의 면모를 발견하게 된다. 책의 제목처럼, 기후 변화와 생태계 파괴에 걱정이 많은 저자는 이 문제를 해결할 힘과 실마리가 과학에 있다고 희망적으로 말한다. 이미 과학은 우리를 구원하고 있고, 앞으로 구원할 것이라고 말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