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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920~1930년대 기행문의 변화 3 : 동아일보 (1920~1940)
글쓴이
김경남 저
출판사
경진(도서출판)
출판일
2019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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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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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남

건국대학교에서 학부와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밟았으며 <한국고전소설에 나타난 전쟁소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건국대·경기대·국민대·성신여대 등에서 고전문학 및 국어교육 등을 강의해 오다가, 건국대·협성대에서 글쓰기 분야 강의교수를 역임했다. 근대의 글쓰기 이론 자료를 구축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기행장르’에 특별한 애정을 갖게 되었으며 글쓰기의 맛과 멋을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현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 플러스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기행’과 ‘지식 담론’의 교차점을 찾아가는 일에 의미를 두고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성을 위한 글쓰기 이론과 실제≫(2006, 경진문화사), ≪고전소설의 전쟁소재와 그 의미≫(보고사, 2007) 등이 있고, 편서로 ≪1920~1930년대 기행문의 변화≫ 1~3(경진, 2017), ≪근대의 기행 담론과 계몽의식≫(경진, 2017), ≪일제강점기 글쓰기론 자료≫, ≪(李鍾麟 著) 문장체법≫, ≪(李泰俊 著) 문장강화≫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근대의 환유지구 계몽담론과 국문 기행문 연구>, <근대계몽기 한국에서의 중국 번역서 수용 양상과 의의>, <외안에 비친 근대 조선 기행문의 번역 사례를 통해 본 시대의식>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계열
기행문이나 기행 담론을 통해 그 시대를 읽어낼 수 있다 이 자료집은 1880년대부터 1945년까지 기행 담론과 관련한 주요 자료를 엮은 것이다. 대상 자료는 여행 관련 담론, 기행문, 여행 관련 규정 등을 포함하였다. 기행문의 경우 신문-잡지에 연재된 것을 중심으로 하였으며, 연재물 가운데 단행본으로 출간되어 연구자들이 비교적 활발하게 연구한 기행문은 연재한 원문만을 일부 제시하였다. 특히 장편 연재물의 경우 연재 사실을 정리하고, 꼭 필요한 자료만 입력하는 방법을 택하였다. 신문-잡지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여, 이 자료집에서는 연구 가치가 높은 것만을 선별하였고, 원문 입력은 띄어쓰기를 제외하면 가급적 원문에 가깝게 입력했다. 연재물의 경우 신문과 잡지의 호수가 달라지더라도 하나의 제목 아래 묶었으며, 제목 아래 날짜와 호수를 표시하고, 일부 자료는 해당 자료의 성격을 간략히 밝혔다. 총 4권의 자료집 중에 이번 권4에서는 ≪동아일보≫에 실린 1920~1940년대 자료를 대상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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