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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글쓴이
우사미 유리코 저
출판사
큰나무
출판일
2019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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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사미 유리코

1954년 아이치 현에서 출생해, 1975년에 중부일본방송의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1986년에 요미우리신문사가 주최한 휴먼다큐멘터리 대상에 두 개의 마음으로 입선한 것을 계기로 호주로 건너가 시드니에서 미디어 코디네이트 회사를 7년간 경영하다가 귀국 후 심리 카운슬러로서 일을 시작했다. TBS방송 [모닝 Eye]에서 인생 상담, 후지TV 방송 [와랏테이이토모] 심리테스트 등에 출연했다. 인터넷을 통한 카운슬링의 선구자이며 공개 카운슬링을 15년째 계속해오고 있다. 또한 집필과 강연을 통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메시지를 열정적으로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저자는 잘못된 방향이란 곧 불행해지는 방향이라고 이야기한다. 시련이 닥쳐온다 해도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행운을 부르는 기회로 볼 수도 있고, 불행을 가져온다고 볼 수도 있다. 자신이 태어날 수 있었음에 감사하고 이미 행복하게 살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모두 지니고 있음을 알게 해주는 것이 시련이고, 반드시 지금보다 성장해야 뛰어넘을 수 있는 벽이 시련이다. 시련이란 벽은 당신이 인간으로 태어나기 전에 자신을 위해 준비해 놓은 깜짝 선물이다. 왜 깜짝 선물인가 하면, 그 벽을 극복했을 때의 감동은 인간만이 맛볼 수 있는 기쁨이기 때문이다. 단지 인생에 닥친 위기, 불행한 시기로 ‘시련’을 정의한다면 모든 일을 불행한 탓으로 몰고 가게 될 것이다. 마음의 단추를 잘못 끼워 자신의 인생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도록 놔두어서는 안 된다. 지금 당신 앞에 높이 솟은 벽은 당신이 지금보다 성장한다면 간단하게 넘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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