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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의 조선관습조사 자료해제Ⅱ
글쓴이
한동민 외 3명
출판사
혜안
출판일
2019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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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동민

옛 수원 땅인 화성시 우정읍 주곡리 출생. 3?1운동의 격렬한 항쟁지였던 고향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으로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하였다. 일제강점기 사회운동과 근대불교사로 중앙대학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수원시사편찬에 관여하면서 수원지역사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현재 수원화성박물관장으로 있다. 저서로 ??경기도 전통사찰을 찾아서??, ??수원을 걷는다-근대수원 읽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일제 식민지배의 근간이 된 ‘조선관습조사’의 겉과 속을 해부하다!
이 책은 이 조선관습조사사업을 해명하기 위해 3년간 ‘일제 조선관습조사 토대기초연구팀’이 작업한 연구의 결과물 중 하나이다. 연구에 참여한 역사학자들은 근대시기 한국인의 법 생활과 법 의식의 원형을 복원하기 위하여 일제의 관습조사 보고서류를 종합적으로 수집, 분류,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관습조사자료는 당시 한국인의 각종 관습, 민속, 제도, 일상생활 등에 관한 다양한 분야의 자료로 약 7,700여 책으로 추정되었으며, 이 중 3,850책을 전수 조사하여 핵심 관습조사자료를 선별하여 목록 DB로 정리하였다. 연구팀은 국사편찬위원회와 수원시박물관 소장자료를 중심으로, 국립중앙도서관 및 일본과 미국 대학들 도서관 등에 소장된 자료들을 추가 조사하고 기존 목록 수정 작업을 수행했다. 또한 기록학 연구 방법에 따라 최종 목록 DB를 구축하여 2,784책의 목록집을 정리하였다. 일제의 조선관습자료 정리와 해제는 조사·분류·정리, 해제·역주, 기초자료 및 자료집 간행 단계로 정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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