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와 유럽이 공존하는 곳
홍콩과 마카오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
조화로이 섞인 두 문화가 자아내는 멋을 느끼고 싶다면? 바로 여기 홍콩과 마카오다. 광둥어가 난무하는 로컬 차찬텡 식당에서 눈을 돌리면 영국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고풍스러운 1881 헤리티지가 보인다. 마카오라는 이름의 유래인 아마 사원에서 나오면 포르투갈의 영향을 받은 마카오 로컬 음식인 매캐니즈 식당과 포르투갈 풍 칼사다 타일 바닥과 건물이 우리를 반긴다. 아시아인 듯 유럽인 듯 상반된 매력이 흘러 넘치는 홍콩과 마카오로 가보자.
『리얼 홍콩·마카오』는 초보자를 위한 기본 정보부터 다시 갈 사람들을 위한 정보까지 다룬다. 특히, 여행사 마케터와 여행 매체 기자로 활동하는 두 저자가 홍콩과 마카오의 트렌드에 민감한 만큼, 지금의 홍콩과 마카오를 소개하는 데 중점을 뒀다. 게다가 다른 책에서 서브 개념으로 다룬 마카오 정보를 마카오 단독 여행이 가능할 정도로 정성을 들여 다뤘다. 여기에 특별 부록인 ‘스마트 MApp Book’에서는 홍콩과 마카오를 여행할 때 유용한 애플리케이션과 웹페이지, 종이 지도를 함께 실었다. 한빛라이프가 제안하는 홍콩과 마카오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 그 속으로 들어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