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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게 산다는 것 (큰글자도서)
글쓴이
양창순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9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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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창순

정신건강의학과·신경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양의 정신의학만으로 인간을 이해하고 삶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데 한계를 느껴 명리학과 주역을 공부했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주역과 정신의학’을 접목한 논문으로 두 번째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의료원 연구강사, 미국 HARBOR UCLA 정신의학과 방문교수, 서울백제병원 부원장 등을 거쳐, ㈜마인드앤컴퍼니, 양창순 정신건강의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외래교수이며, 미국 정신의학회 국제회원 및 펠로우, 미국 의사경영자 학회 회원이다. 최근에 ‘양창순의 마음 레시피’ 유튜브 채널을 열고 운영 중이다.

CBS 시청자위원회, 동아일보 독자인권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SBS [양창순의 라디오 카페], CBS [양창순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내 최초로 동양의 성격학인 명리학과 서양의 정신의학을 접목한 『명리심리학』을 비롯해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담백하게 산다는 것』, 『나는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 『주역 심리학』, 『오늘 참 괜찮은 나를 만났다』 등 다수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인생이 찰나처럼 짧은데, 왜 불필요한 감정에 시간을 쓰는가?”
삶, 사랑, 인간관계가 더 편안해지는 양창순 박사의 ‘담백한’ 마음 처방전


나를 꽉 쥔 채 놓지 못하고 사는 사람이 많다. 그러다 보니 스스로가 마음에 안 들고, 기대에 안 차 삶이 괴롭기만 하다. 수십 년간 인간관계를 분석해온 정신과 전문의 양창순 박사는 그런 사람들에게 ‘담백함’이라는 새로운 처방을 내린다. ‘담백한 삶’이란 무엇일까? 한마디로 말해 덜 감정적이고, 덜 반응적인 ‘의연한 삶’을 뜻한다. 살아오면서 저지른 실수와 허물에 대해 담담히 웃을 수 있는 용기, 나를 들볶고 못살게 굴던 마음을 내려놓는 유연함, 나만 억울해 죽을 것 같을 때 상대방의 입장도 이해하고 헤아릴 수 있는 태도까지…. 삶이 담백해지면 나를 괴롭히던 불필요한 감정들에서 벗어나 더 행복하고 여유 있는 하루하루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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