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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매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큰글자도서)
글쓴이
박수진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9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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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수진

동국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였으며 현재 교육용콘텐츠 제작업체 ‘무유(http://muyu.co.kr)'의 대표이사로 있다. 무일푼으로 시작한 캐나다 생활에서 3년간 'Main Tea House'라는 티숍을 성공적으로 경영하여 주위를 놀라게 한 바 있으나, 주위 사람들의 말만 듣고 펀드에 투자해 전 재산을 날렸다. 그때 수중에 남은 건 단돈 80만 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영어강사를 하며 억척스럽게 종자돈을 모았고, 부동산경매에 눈을 떠 3년 만에 재기에 성공한다.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 탓에 직장생활에서도 남들보다 더 많이 상처받고 손해도 보았지만, 그런 자신에게도 ‘경매’는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돌려주는 공평하고 정직한 도구였다고 말한다.

저자는 ‘부자’는 나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당신도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주고 싶다고 한다. 그의 첫 책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가 경매를 잘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런 희망의 등불이 되어 주었다면, 이번 책은 치열한 경매의 전장에서 승리를 거머쥘 수 있는 든든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나 같은 사람도 경매로 돈 벌 줄이야!”
- 인생을 바꾸는 투자를 위해 필요한 것은 종잣돈이 아니라 용기다!

단돈 80만 원으로 시작한 경매로 4년 만에 10억 원을 모으며 경매 부자가 된 박수진. 지하 단칸방에서 신혼을 시작한 그녀는 ‘이대로 인생을 비관하며 살 수만은 없다’고 결심한 뒤 경매 공부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모은 자산만 수십 억 원이다. 이 책은 가계부 하나 제대로 쓰지 못하던 평범한 주부가 어떻게 경제적으로 홀로 일어서 요동치는 부동산 시장에서도 당당하게 경매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 디테일한 성공 비법들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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