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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이 도는 장사를 해라 (큰글자도서)
글쓴이
손봉석 저
출판사
다산초당
출판일
2019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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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봉석

국립세무대학 졸업 후 세무공무원을 하면서 주경야독하여 1999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 산동회계법인과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한 후 2002년부터 제주회계컨설팅 대표로 있다. 회계사, 세무사의 생업을 가지고 있지만 작가, 투자가, 강연가로도 활동하며 제주를 여행하는 아이들에게 사비를 들여 경제캠프를 운영한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회계를 공부하는 것을 상상하며 매일 글을 쓴다. 직장인 사이에 회계 바람을 불러일으킨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핵심을 꿰뚫는 메시지로 회계와 경영의 본질을 알려준다.
그 밖에 저서로는 『회계 천재 홍 대리의 성경 머니?』, 『나는 적금보다 5배 이상 버는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 『현금이 도는 장사를 해라』, 『빚, 정리의 기술』, 『돈 버는 눈』, 『에센스 세법』, 『회계관리사 세무회계』, 『골프장 호텔 콘도펜션 회계와 세무』, 『윈윈스톡옵션』 등이 있으며, 5년간 클럽챔피언을 목표로 골프 훈련을 하면서 골프칼럼을 쓰기도 했다.
고전, 음악, 미술, 영화, 스포츠를 통해 회계를 다양한 시각에서 보려고 노력한다. 4명의 아이들과 함께 회계 보드게임을 만들었다. 성경재정 전도사의 삶을 꿈꾸며 운영하는 ‘머니 바이블’ 블로그에서 회계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담긴 칼럼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누구나 손해 보지 않는 장사가 가능하다
손봉석 회계사가 알려주는 1급 장사의 비밀!


장사를 하고자 하는 열정은 넘치는데 자본금은 많지 않고, 그럼에도 더 이상 내 장사를 시작하지 않고서는 답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열에 아홉은 망하는 게 장사라고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고용은 불안하고, 지속적인 수입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니 안정적인 ‘내 장사’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현금이 도는 장사를 해라』는 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 또는 장사를 하고 있지만 영 잘 되지 않는다는 생각 속에 불안한 하루를 이어가고 있는 사장님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한국 최고의 회계 전문가 손봉석 회계사는 ‘현금’을 중심으로 판을 다시 짤 수 있도록 진단과 그 해결책을 내려준다.

장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연코 ‘현금’이다. 매출이 많아도 현금이 돌지 않아 망하는 가게가 부지기수로 많다. 손봉석 회계사는 ‘현금으로 회수되지 않은 이익은 내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현금매출을 중심으로 장사의 판을 바꾸기 위한 ‘미수금관리’ ‘폐업학’ ‘재고관리’ ‘통장관리’ 등 구체적이고 상세한 장사 방법들을 소개한다.

다산북스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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