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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컵밥 파는 남자 (큰글자도서)
글쓴이
송정훈 외 1명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9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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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정훈

“온 우주의 창조물이 컵밥을 경험하는 그날까지, 우리는 음식과 서비스, 문화의 완벽을 추구하기 위해 노력한다”

전교 꼴찌, 춤밖에 내세울 게 없던 영어도 서툴렀던 그는 현재 미국, 인도네시아, 두바이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하는 글로벌 브랜드 ‘유타컵밥’의 대표이다.

푸드 트럭 한 대로 시작한 ‘유타컵밥’은 현재 전미 매장 60개, 인도네시아 매장 200개, 두바이 및 캐나다 진출, 전 세계 판매된 누적 컵밥 3,500만 개라는 기적을 보여주며, 매해 놀라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화려한 이력이나 든든한 자본 없이 “해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알 수 없다”라는 단 하나의 믿음으로 세상과 부딪쳤고, 매일같이 실패와 좌절 앞에서도 포기하거나 물러서지 않고 자신을 믿고 나아갔다.
《아웃 오브 더 트랙》은 그러한 유타컵밥 송정훈 대표의 실패에서 길을 찾고 의심 대신 실행을 선택한, 치열했던 10년간의 뜨거운 기록이다.

이 책에는 한 사람이 어떻게 현실의 벽을 넘어 성장해 왔는지, 어떻게 글로벌한 브랜드를 만들고 조직을 키워 나갔는지에 관한 현장감 넘치는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은 정해진 길을 따르지 않아도 충분히 자신의 길을 만들 수 있으며, 누군가가 말하는 “안 된다”는 말 앞에서 멈추지 않고 오늘을 성실히 살아낸 사람이 어떻게 내일을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정직하고 진정성 넘치는 삶의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인스타그램 @cupbop4ever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전교 꼴찌, 날라리 춤꾼, 30대 후반, 다섯 아이의 아빠…
20년 넘은 낡은 푸드트럭 한 대로 시작한 기적의 여정

여기, 20년 넘은 낡은 푸드트럭 한 대로 5년 만에 미국 전역에 21개의 매장을 만들고 매출 300억 원을 돌파한 놀라운 이야기가 있다. 낡은 푸드트럭에서 판 건 진귀한 물건도, 입이 벌어질 만큼 신기한 그 무엇도 아닌 노량진 길거리에서 파는 컵밥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모든 것을 이루어낸 사람이 영어도 잘 못하고, 나이도 많고, 학력도 안 좋으며, 다섯 아이를 둔 30대 후반의 아빠라는 사실이다.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했기에 자본이 많은 기업가도, 인맥이 넓은 사장님도 성공하지 못한 어려운 일을 계속 해내는 걸까? 이 책은 전교 꼴찌, 춤밖에 모르던 날라리 문제아 컵밥의 대표 송정훈이 낯선 미국 땅에서 미국인들이 듣도 보도 못한 한국 음식 컵밥으로 어떻게 성공을 일궈냈는지 놀라운 비결을 낱낱이 담았다.

현지의 내로라하는 푸드트럭들을 제치고 ‘[야후] 선정 전 미 최고 푸드트럭 TOP 27’‘전 미 최초 푸드트럭 장학급 제도 설립’‘BYU 미식축구장 역대 최다 매출 기록’‘미국 유타주 푸드트럭 1위’ 등 기록을 경신해가고 있는 놀라운 사업은 작은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전 세계 음식이 다 모인 대형 음식 박람회에 갔다가 “왜 한국 음식은 없을까? 우리가 해보자.”라며 20년 된 푸드트럭 한 대를 장만해 시작한 것이 지금의 사업 ‘컵밥(CUPBOP)’이다. 트럭 구입부터 메뉴 개발, 브랜드 구축까지 밑바닥부터 배우며 사업을 키워나갔고 당당히 기적 같은 성공을 일궈냈다. 모두가 안 된다고, 분명히 실패할 거라고 했지만 송정훈 대표는 편견을 보기 좋게 깨뜨리며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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