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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퍼펙트 마더
글쓴이
에이미 몰로이 저
출판사
다산책방
출판일
2019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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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이미 몰로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밤이 제아무리 길어도』를 비롯해 여러 권의 논픽션을 집필했다. 『밤이 제아무리 길어도』는 아프리카 여성 할례 의식 폐지를 이끌어낸 멜리 몰칭의 회고록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빌 게이츠와 힐러리 클린턴의 추천을 받기도 했다. 배우이자 감독인 존 스튜어트가 연출한 영화 「로즈 워터」의 원작 도서 『그리고 그들은 나를 위해 왔다(Then they came for me)』를 공동집필했으며 도서를 영화 시나리오로 각색하는 데도 참여했다.

『퍼펙트 마더』는 에이미 몰로이의 첫 소설이다. 소설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출간 전 원고를 공개하자마자 영화 판권이 계약되고 주연 배우가 확정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마침내 『걸 온 더 트레인』과 『나를 찾아줘』에 이어 도시 여성 스릴러 3부작을 완성할 완벽한 작품이 나타났다”는 찬사를 받은 이 작품은 출판 판권 계약 과정에서 6차례의 경쟁 끝에 하퍼콜린스 출판사에 밀리언 달러에 계약되기도 했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전 세계 26개국으로 판권이 수출되고, 북미권에서만 35만 부가 판매되었다. 2018년 [커커스]와 뉴욕라이브러리가 선정한 올해의 책에도 이름을 올렸다.
에이미 몰로이는 남편과 두 딸과 함께 뉴욕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다.

미국 듀크대학교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뉴스위크 저널리스트 마지아르 바하리Maziar Bahari의 책 『그리고 그들이 내게 왔다: 한 가족이 겪은 사랑, 감금, 생존의 이야기 Then They Came for Me: A Family’s Story of Love, Captivity, and Survival』, 팸 코프Pam Cope의 자서전, 『잰슨의 선물: 깊은 슬픔을 딛고 일어선 은혜와 감동의 이야기Jantsen’s Gift: A true Story of Grief, Rescue, and Grace』외 7권의 책을 공동 집필했다.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남편 Mark Ryan, 딸 Noelle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한 소설 원고가 북미 출판계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정식으로 출간되지 않았음에도 공개하자마자 곧바로 영화 판권이 계약되고 주연 배우가 확정되며 화제를 모았고, 쟁쟁한 출판사들이 출판권을 두고 여섯 차례에 걸쳐 경쟁을 벌인 끝에 하퍼콜린스 출판사와 선인세 100만 달러, 한화 약 11억 원으로 계약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에이미 몰로이의 스릴러 소설 『퍼펙트 마더』의 이야기다. 이 소설은 뉴욕 브루클린에서 온라인 모임을 통해 만난 초짜 엄마들이 잠시 아기를 두고 외출했던 밤, 한 엄마의 아기가 사라지고 나서 삶의 나락으로 떨어진 엄마들과 2주간의 추적을 긴박감 넘치게 그렸다.

에이미 몰로이는 순식간에 독자를 인물이 처한 상황에 몰입시키는 빼어난 심리 묘사, 끊임없는 반전, 촘촘한 얼개와 복선, 몰아치다가 풀어주기를 반복하는 뛰어난 완급 조절로 새로운 페이지터너 스릴러의 탄생을 알렸다. “『나를 찾아줘』와 『걸 온 더 트레인』에 이어 도시 여성 스릴러 3부작을 완성할 완벽한 작품”이라는 『배니티 페어』의 찬사는 신호탄에 불과했다. “모든 걸 이해했다고 착각하면서 읽게 된다. 사실 그렇지 않았다는 걸 깨닫기 전까지는(『마리 끌레르』)” “한번 시작하면 책에서 손을 뗄 수 없는 수작(B. A. 패리스)” 등 여성 주인공을 내세우는 여성 스릴러 작가들의 강력 추천도 잇따랐다.

출간 후에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북미에서만 35만 부 이상이 팔려나가며 커커스와 뉴욕라이브러리가 선정한 올해의 책에 이름을 올렸다. 소니의 자회사 트라이스타 픽처스가 영화화할 예정이며, 케리 워싱턴이 주연 배우로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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