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시장근본주의자는 주식시장을 이렇게 읽는다
글쓴이
이승조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19년 8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승조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1985년 대우증권 투자분석부, 1996년 동방페레그린 법인부에서 근무했다. 대우증권에 근무하던 시절, 급등한 증권주로 57억이라는 큰 수익을 얻은 후 자만에 빠졌다가 모든 주식이 깡통이 되는 쓰라린 경험을 맛보기도 했다. 그런 경험이 있었기에 냉철한 시장분석과 시세 변동에도 흔들리지 않는 철학을 가지게 되었으며 네티즌들과 개인 투자자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한국형 가치투자가로 거듭날 수 있었다.

시카고 선물교육 이수, 성균관대 사회교육원에서 증권학, 명지대 부동산유통대학원에서 주식공학을 강의했다. 한국경제TV의 패널로 활동했으며, 매주 연합인포맥스 프로그램에서 시장 근본주의자로서 시장전략과 주식시장 읽는 법을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투자 사이트 다인인베스트와 네이버 카페 ‘다인경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동영상 교육사이트 에어클래스에서 실전 투자전략을 동영상으로 교육하고 있다.

저서로는 『생각을 바꿔야 주식이 보인다』(공저) 『무극선생 이승조의 주식투자의 기본』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주식에 투자하라』 『복잡계투자혁명』 『시간여행 투자법칙』 『무극선생의 과학적 주식투자비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무극선생 이승조의 주식시장을 읽는 법!

머니투데이방송 [이승조의 TMI]에서 주식시장의 파동을 정확히 예측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무극선생 이승조의 35년 투자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현명한 투자를 하려면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한 생각의 훈련을 통해서 직관을 얻어내고, 그 생각이 시장에서 실제로 진행되는지 동태적으로 추적해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런 생각의 훈련과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시장근본주의자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이 책만의 장점을 정리하면 크게 3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첫째, 이 책에서 제시하는 ‘시장을 읽는 다양한 시각과 방법들’을 통해 깜깜하고 막막했던 시장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시스템사고와 비즈니스 프로파일링으로 정부 정책 연결고리와 테마주의 군집현상을 배울 수 있으며, 피드백 순환고리, 4등분 법칙 등으로 시장이 말해주는 데이터에서 시장의 미래를 읽어내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둘째, 시장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인 ‘시장의 그림자’라고 불리는 파생상품 시장의 존재를 명확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파생상품 시장은 어렵고 복잡해서 지레 포기하기 마련이지만, 이 책을 통해 파생상품 시장의 기본적인 토대를 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 파생상품 시장이 움직이는 구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