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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스, 행복하기에도 모자란 하루야
글쓴이
찰스 M. 슐츠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9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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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M. 슐츠

1922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에서 이발사의 아들로 태어나 세인트폴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사랑했으며 그림에 재능을 보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잡지에 만화 투고를 했지만 거절당했고, 1943년에는 어머니를 암으로 잃었다. 1945년 군 제대 후, 적극적으로 만화 투고를 시작한 그는 마침내 『꼬마 친구들』을 지역 신문에 싣게 된다. 그러고 나서 유니이티드 피처 신디케이트를 통해 1950년 10월 2일부터 『피너츠』를 연재한다. 1950년부터 2000년까지 50년 동안 이어진 『피너츠』 연재는 만화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성취로 자리 잡았다. 전 세계 75개국, 21개 언어로 소개되어 3억 5천만 명의 독자가 『피너츠』의 캐릭터들과 함께했다. 그 대장정은 슐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다음 날인 2000년 2월 13일에 마지막 회가 발표되며 막을 내렸다.

1922년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 일요일 아침마다 아버지와 함께 만화를 보면서 자랐다. 1947년 『세인트폴 파이어니어 프레스』 신문에 만화 「릴 폭스」를 처음으로 기고했다. 1950년부터 「릴 폭스」는 「피너츠」로 이름이 바뀌면서 7개 신문에 연재되기 시작했다. 슐츠는 그때부터 「피너츠」를 계속 그렸으며, 2000년 2월에 마지막 만화가 신문에 실렸다. 그 바로 몇 시간 전, 슐츠는 세상을 떠났다. 50년 동안 79,897편이 연재된 「피너츠」는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연재된 만화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행복이란 누나에게 칭찬받는 것!”"뜨끈뜨끈한 양말이 가득 찬 서랍장은 안도감을 주지!”

불평불만 가득한 세상 속에서도 행복과 기쁨을 찾는 라이너스를 만날 시간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인생 만화 [피너츠] 캐릭터별 주요 에피소드 수록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피너츠]는 75개국, 21가지 언어로 발행된 인기 만화로, TV 시리즈와 영화, 뮤지컬로도 만들어지며 큼직한 기록을 남겨왔다. 그런 [피너츠] 캐릭터 중에서도 늘 애착 담요를 들고 있는 라이너스의 에피소드가 담긴 『라이너스, 행복하기에도 모자란 하루야』가 출간됐다.

“라이너스는 제 진지한 면을 닮아 있어요. 지적능력이 뛰어나고, 밝고, 아는 게 많은 아이죠. 라이너스가 느끼는 불안감도 제 영향을 받은 거예요.”
- 찰스 M. 슐츠

『라이너스, 행복하기에도 모자란 하루야』에는 순진무구함과 어른스러움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라이너스의 매력이 담겨 있다. 한 손에 담요가 없으면 불안감을 느끼고, 산타 할아버지께 편지를 쓰고, 할로윈 데이에 ‘위대한 호박님’이 올 거라 굳게 믿는 걸 보면 영락없는 아이지만, 어려운 전문 지식을 술술 읊을 땐 누구보다 더 어른스럽다. 라이너스의 진가는 특히, 혼자가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드러난다. 걱정 많은 찰리 브라운의 고민을 곁에서 차분히 들어주고, 우울한 새를 토닥여 위로해주는 좋은 친구이며 자기를 괴롭히는 루시에게도 따뜻한 동생이다. 제멋대로인 사람들의 곁에서도, 불평불만 쏟아내기 쉬운 세상에 살아도, 행복과 기쁨을 찾아내는 라이너스의 긍정 에너지가 쉽지 않은 세상을 사는 우리에게 행복을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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