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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우리 일상에 숨어 있는 유해물질
글쓴이
양기화 저
출판사
지식서재
출판일
2019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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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기화

공식 계정사락
의학박사, 전문의(병리학 및 진단검사의학)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동 대학 조교수를 거쳐 을지의과대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의과대학 신경병리실험실에서 방문교수로 치매병리를 공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연구원 일반독성부장,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조정실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수석 위원을 거쳐 현재는 군포 지샘병원에서 병리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좋아했고, 201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고 독후감쓰기를 시작하여 최근까지 2,500권의 책을 읽고 2,300편의 독후감을 썼다.

저서로는 『치매 바로 알면 잡는다(1996년, 동아일보)』를 낸 뒤에 『치매 고칠 수 있다(2022, 중앙생활사)』까지 세 차례 개정판을 냈다. 『우리 일상에 숨어있는 유해물질(2018, 지식서재)』에 이어, 인문학적 책읽기 연작으로 『양기화의 BOOK소리(2020, 이담북 스)』와 『아내가 고른 양기화의 BOOK소리(2021, 이담북스)』 등 13권을 세상에 내놓았다.

책 소개

분야건강
라돈 침대, 살충제 달걀, 발암 생리대, 미세먼지…
“온갖 화학물질의 세상에서
안전하게 살아가는 법”

"2018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출판콘텐츠 창작자금지원사업 선정작"

전 식약청 독성부장이 말하는 유해물질의 모든 것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 때까지, 우리 일상은 유해물질로 뒤덮여 있다. 최근의 라돈 침대 사태에서 알 수 있듯이, 심지어 잠들어서도 안심할 수 없다. 유해물질 사건이 터지면 국가 전체가 발칵 뒤집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진다. 후속 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구멍 뚫린 시스템은 재정비되었는지, 지속적으로 관심 갖는 사람은 드물다. 그래서 국민들은 더 불안하다.

『우리 일상에 숨어 있는 유해물질』의 저자 양기화 박사는 식약청 근무 시절에 국내 최초로 「독성물질국가관리사업」을 출범시킨 뒤 미국 「국가독성프로그램」과 상호 협력 제휴를 맺은 ‘유해물질 전문가’다. 그는 이 책에서 최근에 국내 사회 문제가 되었던 라돈 침대, 살충제 달걀, 발암 생리대, 미세먼지, 중금속 화장품부터, 상대적으로 간과되었던 치약, 향수, 자외선차단제, 설탕과 소금, 진단방사선 피폭, 항생제 내성균, 그리고 부모들 사이에서 많은 논란을 낳은 백신 문제까지 다룬다. 우선 비전문가도 이해하기 쉬운 말로 유해물질의 정체를 설명해주며, 언론과 일반에서 제기한 의혹들을 되짚어보고 과학적 타당성을 따진 뒤에, 유해물질의 명과 암을 함께 소개해준다. 마지막에는 유해물질의 위해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대처법까지 알려준다. 2018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출판콘텐츠 창작자금지원사업 선정작으로, 화학물질과 함께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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