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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년 경제전쟁의 미래
글쓴이
오건영 저
출판사
지식노마드
출판일
2019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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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건영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조직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으로 투자 솔루션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신한금융지주 디지털전략팀과 신한은행 IPS 그룹, WM그룹 등을 두루 거치며 글로벌 매크로 마켓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과 함께 매크로 투자 전략 수립, 대외 기관·고객 컨설팅, 강의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삼프로TV」에서 ‘연준해설가’, ‘금리전문가’, ‘1타강사’ 등으로 불리며 260만 구독자의 굳건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현업에서 단단하게 다져진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와 친절한 설명이 저자의 트레이드 마크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글로벌 경제 분석 1인자로 출연했고, 유튜브 채널 「신사임당」, 「김미경TV」,「세바시」, KBS 「이슈 PICK 쌤과 함께」 등 유수의 미디어에 출연해 대한민국 최고의 거시경제 전문가로 입지를 굳히며 각종 매체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페이스북, 네이버 카페를 개인적으로 운영하면서 10만 명의 팔로워와 회원들에게 글로벌 금융시장의 정보와 견해를 꾸준히 제공하는 중이다.

2021년, 2020년에 출간한 책 『부의 시나리오』,『부의 대이동』은 수십만 독자에게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23년에 출간한 『위기의 역사』는 제42회 정진기언론문화상 수상, 국방부 진중문고, 세종문고에 선정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서강대학교 사회과학부와 미국 에모리 대학교 고이주에타 경영대학원(Goizueta Business School)을 졸업했으며 미국 공인회계사(AICPA) 등 다수의 금융 관련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금리와 환율로 세계 경제의 흐름과 미래를 읽는다!

금융위기의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한 책들은 지나치게 전문적이고 방대해 일반인들이 읽기에 어려웠다. 화폐전쟁과 환율전쟁을 다룬 책들은 현 세계 경제의 특징을 제시했지만 세계 경제의 실질적 흐름을 읽기에는 너무 거시적이었다.

이 책은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적 요소인 금리와 환율에 기반해 세계 경제의 흐름과 방향을 읽는다. 세계는 기축 통화국인 미국을 필두로 중국, 유럽, 일본, 그리고 이머징 국가들이 서로 상호작용하는 경제다. 신한금융그룹에서 글로벌 시장 분석과 투자자산전략 업무를 담당한 저자는 금리와 환율을 씨줄로 1980년대 후반 일본의 추락, 1997년 한국의 외환위기, 2000년대 유럽의 재정위기, 최근 중국의 부채위기와 미국의 나 홀로 성장까지를 날줄로 엮어 세계 경제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전망한다.

경제는 자본의 흐름이다. 돈의 대내적 값인 금리와 대외적 값인 환율은 돈의 흐름을 읽는 바로미터다. 미국의 금리에 따라 돈의 움직임이 시작된다. 이 돈이 다른 나라의 금리와 환율, 각국 경제의 성장 전망, 경제 펀더멘털과 여러 이벤트에 따라 움직인다. 자본 유출을 겪는 나라의 경제는 침체되고 위기를 맞기도 한다. 펀더멘털이 튼튼한 나라는 버텨내며 오히려 기회를 맞는다. 세계 경제의 결과는 다시 미국 경제에 영향을 주고 미국의 금리 결정에 반영된다. 이 책은 지난 30년 금융의 역사를 통해 돈의 흐름을 읽는 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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