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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패턴이다
글쓴이
랜디 타란 저
출판사
유노북스
출판일
2019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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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랜디 타란

전 세계에 행복의 기술을 전파하는 비영리단체 ‘행복 프로젝트(Project Happiness)’의 설립자이자 CEO이다.

10대인 딸이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시달리는 것을 알고 나서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을 돕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공유하고자 마음먹는다. 이후 영화계에서 일했던 경험을 살려 2011년 다큐멘터리 영화 〈행복 프로젝트〉를 제작한다. 영화는 3개 대륙에서 온 청소년들이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조지 루카스, 리처드 기어, 뇌과학자 리처드 데이비슨, 급기야 인도로 건너가 달라이 라마까지 인터뷰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 영화는 그해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를 비롯해, 인디페스트, 샌디에이고, 루체른, 라스베이거스, 뭄바이 등 11개 지역 영화제에서 수상하는 기록을 남겼다.

랜디 타란은 이 성과를 바탕으로 비영리단체 ‘행복 프로젝트’를 설립,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긍정심리학, 신경과학, 마음챙김 명상을 결합한 ‘행복 커리큘럼’을 만들었다. 이 커리큘럼은 현재 미국을 비롯해 120여 개 나라의 지도자, 카운슬러, 학생, 교사들에게 사회적, 감정적 학습 커리큘럼으로 제공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마리아 리니거(Maria Lineger)와 공동 저술한 《행복 프로젝트 핸드북(Project Happiness Handbook)》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마음이 편해지고 삶의 매듭이 풀리는 10가지 감정 수업

나의 감정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감정을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에 대한 탁월한 안내서.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와 USC 등 유수 대학을 비롯해 전 세계 120개 나라에서 활용하고 있는 ‘행복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인간의 10가지 대표적인 감정의 원인과 진행 과정을 들려주고, 부정적인 감정 패턴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감정 패턴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이 방법을 따라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스리면, 우리는 더 이상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주도권을 쥘 수 있으며, 바로 그 순간 인생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성공한 커리어우먼으로 평온한 삶을 살던 저자는 어느 날, ‘행복하지 않다’는 10대 딸의 청천벽력 같은 고백을 듣는다. 그 고민이 자신의 딸만이 아니라 그 또래, 더 나아가 모든 사람에게 절실한 문제임을 깨닫고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서기로 한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서울을 비롯해 전 세계 11개 지역 영화제에서 수상한 다큐멘터리 [행복 프로젝트]이고, 이것은 다시 관련 전문가와 함께 일상에서 행복감을 찾고 느끼고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커리큘럼 개발로 확대되었다. 『감정은 패턴이다』는 그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그 원리부터 실행 방법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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