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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으로 읽는 선어록 (하)
글쓴이
이은윤 저
출판사
민족사
출판일
2019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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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은윤

저자는 오래도록 중앙일보 문화부 기자, 문화부장·편집국 국장·논설위원·종교전문위원을 지냈다. 이후 종교담당 전문기자로서 20년 이상 불교 등 종교를 탐방했고, 한국불교선학연구원장, 금강불교신문 사장 겸 주필을 역임하면서 대중들에게 선(禪)을 알리기 위한 강연과 저술 활동하였다.

이은윤 선생은 성철 스님의 종정 취임 법어 명구인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를 제목으로 뽑아서 유행시킨 장본인으로 유명하다. 특히 최초로 ‘대기자(大記者)’라는 칭호를 얻은 기자이다. 비록 국가나 언론계에서 공식적으로 준 칭호는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따라붙은 이 명칭에서 종교적·철학적 사색이 깊은 기자, 문화적 탐구가 깊은 기자라는 것을 묵시적으로 말해 준다. 실제로 <은둔의 미학>에서도 저자는 은사 문화(隱士文化)를 다루면서 폭넓은 식견과 사유 체계, 자연을 보는 남다른 시각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저서로는 『노장으로 읽는 선어록(전2권)』(민족사), 『혜능평전』, 『선시』, 『한국불교의 현주소』, 『중국 선불교 답사기』(전4권), 『화두 이야기』, 『왜 선문답은 동문서답인가』, 『너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큰 바위 짊어지고 어디들 가시는가』, 『격동하는 라틴 아메리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노장(老莊)사상과 선(禪)불교는 서로 통한다고들 한다. 그러나 한국에서 이와 관련한 서적은 전무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민족사가 펴낸 『노장으로 읽는 선어록』(상·하)이 독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책은 중앙일보 종교담당 대기자로 활약하고, 한국불교 선학연구원장을 역임한 이은윤 선생의 역작으로, 중국선이 노장의 사상과 어떻게 통하며,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자세히 탐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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