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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부모 혁명
글쓴이
강정자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19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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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정자

고려대학교에서 영문학사와 교육학석사학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에서 고등교육을 전공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21세기 호모 부커스로 거듭나기 위해 매일 책을 한 권씩 읽는다. 평생 2만 권을 읽는 게 인생 목표다.
행정고시 합격 후 18년 간 교육정책을 담당하며 한국과 세계의 변화상을 시시각각 경험했다. 더 넓은 세계와 자유롭게 소통하기 위해 영어, 프랑스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를 공부한다. 10개 외국어를 구사하는 게 꿈이다.
고등학생, 중학생, 초등학생 세 자녀를 키우는 18년차 프로 엄마다. 자녀를 힘껏 사랑하는 것이 미래 성공방정식이라 믿는다. 디지털 네이티브 자녀와 통(通)하는 남다른 부모를 꿈꾼다. 업(業)그레이드된 부모가 미래를 만든다는 신념이 있다. 옆집 부모 따라 관행적으로 살기보다 신(新)나는 매력 부모가 되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자녀를 시대의 주인공으로 키우고 싶은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이 시대의 부모를 위한 미래공부 첫 책!

“좋은 부모가 되어야지.”
“내 아이는 꼭 성공시킬 거야.”

우리는 모두 ‘좋은 부모’를 꿈꾼다. 자녀를 ‘좋은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사랑과 관심을 쏟는다. 삶을 즐길 줄 알면서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자아실현을 통해 사회적으로 성공하기를 바란다.
문제는 많은 부모가 자기 자신과 자녀가 지금 어디쯤 있고,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무한 경쟁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는 점이다. 레이스는 이어지고, 아이와 대화는 단절되며 결국 감정의 골은 깊어진다.

『부모 혁명』의 저자는 미래를 살아갈 자녀를 위해서 부모가 먼저 미래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부모가 찬란한 미래를 꿈꾸는 인생을 살아나가야 자녀 역시 그렇게 키울 수 있다. 또한 자녀를 ‘좋은 사람’으로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좋은 부모 이전에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단언한다. 부모가 굳건히 서 있어야 자녀가 흔들릴 때 옆에서 잡아줄 수 있다. 저자는 책을 쓰면서 ‘나와 아이들을 관성적으로 바라봐왔던 게으른 시선을 조금씩 버리게 됐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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