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아픔, 물러설 수 없는 때,
아이와 케이카, 두 사람이 충돌한다──!
상대가 가족 같은 사람이어도 밀쳐내야 하는 곳이 승부의 세계. 그것은 ‘장기’도 마찬가지──.
상대를 꺾는 괴로움을 알고 재능이 있기에 벽에 부딪히는 히나츠루 아이.
전부 버리기로 결심하고, 꿈을 위해 악귀의 길을 택한 키요타키 케이카.
아이 VS 케이카. 서로의 ‘각오’를 건 동문 대결이 지금 시작된다.
땀과 눈물로 손수건이 필수인 『열혈 장기 라이트노벨』의 만화판, 제7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