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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을 깎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 2
글쓴이
시메사바 저
출판사
학산문화사
출판일
2019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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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메사바

『너울거리는 연기는 잡히지 않아』 원작가. 라이트노벨 『수염을 깎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 등 출간.
“원작을 쓴 라이트노벨 작가 시메사바라고 합니다. 살짝 수심을 띤 예쁜 여자는 정말 멋지고 좋죠. 그리고 솔직하고 조금은 강아지 같은 남자, 좋지 않나요. 그런 ‘좋은’ 캐릭터들을 majoccoid 선생님이 훌륭한 솜씨로 그려 주셨습니다. 캐릭터의 매력과 함께 시샤의 매력도 독자 여러분께 전달된다면 기쁘겠습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2019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문고 신작 부문 2위 수상!
[2019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문고 종합 4위 수상!에 빛나는
일본 열도를 흔든 소설이 한국 정식 발행 결정!!

가출 여고생과 스물여섯 살 샐러리맨.
미묘한 관계의 두 사람이 지아내는 일상 러브 코미디.

홧김에 술을 마시고 집에 가던 도중 가출 여고생 사유를 주운 샐러리맨 요시다.
그렇게 시작된 미묘한 거리감의 동거에 익숙해졌을 무렵,
사유가 ‘부탁’을 한다.

“아르바이트를 하게 해 주세요.” “좋아.” “좋다고? …어, 해도 돼?”

사양만 하던 사유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알려 주었다.
단지 그뿐인 일이 어쩐지 기쁜 요시다.
그러던 중 옛 짝사랑 상대인 고토 씨가 어째서인지
둘만의 저녁 식사를 제안하는데….
“나는 요시다의 집에 가고 싶다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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