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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386 세대유감
글쓴이
김정훈 외 2명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19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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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훈

2003년 CBS에 입사한 뒤 정치부·사회부·경제부·산업부·뉴미디어팀 등에서 취재 보도를 이어왔다. 또 노동조합과 기획조정실을 거쳤고, 〈김현정의 뉴스쇼〉 팀에 파견돼 PD와 함께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경험도 익혔다. 현재 보도국 사회부장으로, 저널리즘의 쇠락을 어떻게든 막아내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행정언론대학원(언론학 석사)
· 美 위스콘신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객원연구원
· 서울디지털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책 소개

분야사회학이해
20대 민주화운동의 주역에서 50대 기득권 세력이 되기까지
386세대가 걸어온 40년간의 발자취를 더듬어 그들의 공과 과를 따져 묻다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사회 전 방면에 걸쳐 386세대의 공과 과를 본격적으로 해부한 사회비평서. 20대에 민주화운동을 이끌었고, 그 후광으로 30대에 정계에 진출했으며, IMF의 파고 덕분에 윗세대가 사라진 직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굳히고, 40대에 고임금과 부동산으로 빠르게 중산층으로 진입하고, 자신들만의 끈끈한 네트워크로 오랫동안 대한민국을 이끌어온 386세대. 이 유례없는 장기집권 과정에서 386세대가 자신들이 꿈꿨던 평등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었는지, 앞으로도 이들에게 우리 사회의 지휘권을 맡겨도 될 것인지를 묻는다. 50대가 된 386세대에게는 자신들이 걸어온 40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기성세대의 역할을 고민하게 해주며, 20~30대 청년세대에게는 불공정하고 불평등한 헬조선의 연원을 찾게 해준다. 지은이는 언론계과 학계, 정치권에 몸담고 있는 3명의 젊은 세대로, 김정훈 CBS 기자, 심나리 서울대 박사과정 연구자, 김항기 국회의원 비서관이 공동 집필했다. ≪88만원 세대≫의 공저자인 경제학자 우석훈의 해제 글도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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