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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유심작품상 수상문집
글쓴이
이재무 외 3명
출판사
인북스
출판일
2019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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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무

공식 계정사락
1958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한남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국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83년 『삶의 문학』 및 『실천문학』과 『문학과사회』 등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제2회 난고(김삿갓)문학상과 편운문학상, 제1회 윤동주시상과 한남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유심작품상, 풀꽃문학상, 송수권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한신대 외 여러 대학에서 시 창작 강의를 하고 있다. (주)천년의시작 대표이사이다.

저서로 시집 『섣달그믐』, 『온다던 사람 오지 않고』, 『슬픔에게 무릎을 꿇다』, 『벌초』, 『몸에 피는 꽃』, 『시간의 그물』, 『위대한 식사』, 『푸른 고집』, 『저녁 6시』, 『경쾌한 유랑』, 『슬픔은 어깨로 운다』, 시선집 『오래된 농담』, 『길 위의 식사』, 『얼굴』, 시평집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핀다면』 『긍정적인 밥』, 산문집 『쉼표처럼 살고 싶다』, 『생의 변방에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 『집착으로부터의 도피』, 공저 『민족시인 신경림 시인을 찾아서』, 편저 『대표시, 대표평론Ⅰ·Ⅱ』 등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유심작품상은 독립운동가이자 불교사상가이며 『님의 침묵』을 쓴 탁월한 시인인 만해 한용운 선생(1879~1944)의 업적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고자 만해사상실천선양회가 제정한 문학상이다. ‘유심작품상’이라는 명칭은 만해가 1918년 9월에 창간했던 잡지 [유심]에서 따온 것이다. 유심작품상은 만해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3년부터 시, 시조, 평론 분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 시상해 왔으며 올해로 16회째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의 수상자와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詩 부문 이재무(시인)/ 수상작 ‘목련’ 時調 부문 김영재(시조시인)/ 수상작 ‘바늘귀’ 評論 부문 이경철(문학평론가) / 수상저서 ‘현대시에 나타난 불교’ 特別賞 이상범(시조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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